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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청파동에 위치한 갤러리카페 ‘마다가스카르(Madagascar)’는 여행사진작가 신미식이 2007년 오픈한 이래, 아마추어 사진작가들에게 작품전시의 기회를 주고 여행과 사진을 좋아하는 독자들에게는 편안한 네트워킹의 장을 만들어주며 명소로 자리잡고 있다.
선디엔씨건설은 미쓰비시의 친환경 건축 자재 ‘모이스(Moiss)’를 수입해 한국 소비자들의 필요에 맞도록 다양한 제품으로 선보이고 있다.
시디즈는 가구의 한 부분으로만 인식됐던 ‘의자’를 재해석해 의자만의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냈다.
‘의자’라는 제품은 단품으로 취급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그 동안 부피와 현장서비스의 한계로 해외 수출에 어려움을 겪었던 퍼시스에 돌파구를 마련해주고 있다. 시디즈는 자동차와 유사하게 ‘의자’라는 제품을 제대로 만들 수 있는 국가가 적고
시디즈가 ‘의자’에 대해 가지는 생각은 남다르다. 일반 가구와 달리 ‘의자’는 복잡한 메커니즘과 엔지니어링이 들어가는 독창적인 제품이라는 것이다.
한화L&C는 2007년 고품격 인테리어 마감재 ‘칸스톤(KhanStone)’으로 ‘VIP ASIA 2007 올해의 제품’을 수상했다.
아메리칸스탠다드는 상류층을 중심으로 늘어나고 있는 고급 욕실 제품에 대한 수요와, 2007년 리테일 채널에서 마련한 발판을 바탕으로 2008년과 2009년 주어진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대한민국 마루판매 1위 동화자연마루는 아시아 최고의 목질 전문기업 동화홀딩스의 자회사로 독립한 지 2년이 됐다. 분사를 하면서 회사명과 머천다이징을 일치시켜 ‘동화자연마루’로 브랜딩을 해 왔다.
한샘인테리어는 2007년 다양한 히트상품들을 성공적으로 런칭한 데 이어 2008년 상품의 기능성과 실용성, 디자인의 차별화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로얄토토는 일본 토토(TOTO)사와 자본, 기술 합작을 통해 선진 욕실 제품을 한국에 소개하고 있는 기업으로, 소변감지기나 에티켓 벨, 에어타월이나 위생시트 등 우리에게 익숙한 제품들을 대부분 한국 시장에 최초로 공개한 주인공이다.
한솔홈데코는 뚜렷한 사계절과 온돌문화, 맨발문화를 가진 한국의 주거문화를 연구, 국내산 소나무로 만든 HDF(High definition flooring)와 강화마루로 특판 시장과 시판 시장에서 공히 선전하고 있다.
리바트(대표 경규한 www.livart.co.kr)는 차별화된 디자인 개발 프로세스를 강점으로 한다.
이태리 '라고(LAGO)', '따끼니(Tacchini)', '따띠(TATI)’브랜드를 한국 시장에 선보이고있는 지오바니디자인웍스는 2008년 수입가구 특판 시장 공략을 위한 발돋움을 하고 있다.
따자르데코는 엔틱가구 스타일링 기업으로 30년이 넘는 가구 제조기술을 바탕으로 국내외 엔틱가구 시장의 대중화를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토탈솔루션 프로바이더를 지향하는 대동벽지는 스티커 형식의 벽지 시장 진출 등을 통해 사업을 다각화해 나가고 있다.
고급 주방 브랜드 ‘쿠센’과 고급 욕실 브랜드 ‘딜리오’를 선보이고 있는 엔텍은 3개년 계획으로 2010년까지 물류, 유통, 시공, 사후관리까지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동서산업은 친환경 웰빙 마감재 ‘에코카라트’와 ‘이낙스’로 잘 알려진 기업이다.
이마고데코 강대기 대표는 스탠드가 단순히 빛을 밝히는 역할 뿐만 아니라 집안 내 인테리어에서 훌륭한 액센트 아이템으로 사용될 수 있다는 점과 심리적인 안정을 준다는 점, 형광등보다 전력소모를 줄인다는 점 등을 인테리어 업계와 소비자에게 알리는 데 힘쓰고 있다.
보여주고 싶은 욕실 인터바스의 데코스윗 '노블린'이 뉴스네트워크 에이빙(AVING)이 선정하는 VIP ASIA 2007 올해의 상품(Product of the Year)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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