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ING Korea
옵토마의 영업스타일은 철저히 현장 중심이다. 영업팀은 항상 시장을 주시하며 경쟁사의 동향과 소비자의 ‘요구’를 분석한다. 현장분석을 토대로 회사는 즉시 판매촉진활동계획을 수립하고 발빠르게 프로모션을 추진한다.
AVING취재팀은 대만의 프로젝터시장 동향을 살펴보기 위해 영상음향기기매장이 모여 있는 타이페이 ‘중화로’를 찾았다. 50년의 역사를 가진 중화로는 대만에서 잘 알려진 하이엔드 오디오의 명소이기도 하다.
AVING취재팀은 소비자들이 ‘옵토마(Optoma)’ 브랜드와 ‘옵토마 프로젝터’를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판매현장으로 달려갔다.
AVING취재팀이 '테리 쿼' 사장에 이어 제품개발의 총책을 맡고 있는 옵토마(Optoma) 키맨(Key Man)인 ‘린(Tzung Lin)’박사를 인터뷰했다. 옵토마 관계자는 ‘Lin’ 박사를 자기 회사의 ‘숨겨진 보물’이라고 귀띔했는데 인터뷰가
옵토마(Optoma) 아시아퍼시픽 시장의 경영을 책임지고 있는 ‘테리 쿼’는 필립스(Philips)에서 ‘General Manager’로 재직하던 시절, 전세계 ‘탑 매니저(Top Manager) 100인’에 선발될 정도로 이미 탁월한 업무능력과 리더십을 갖추고 있었다.
홈시어터 DLP프로젝터의 최강자 옵토마는 하반기 ‘가정극장’을 선도한다는 계획 아래 독자적인 영상처리 기술이 적용된 Full HD급 홈시어터 전용 프로젝터 ‘HD7300’과 비디오프로세서 ‘HD3000’을 선보였다.
옵토마 타이페이 본사를 방문한 AVING취재팀은 홈시어터 DLP프로젝터의 대표주자인 옵토마의 제품에 대한 명성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기 위해 제품체험 시간을 가졌다.
DMD칩을 세계 최초로 개발한 ‘텍사스인스트루먼트’社의 가장 큰 고객이자 세계에서 가장 많은 DLP프로젝터를 생산하는 곳이 바로 ‘코어트로닉(Coretronic, 中强光電)’이다.
불과 1~2년 사이에 세계 프로젝터시장의 최강자로 떠오른 ‘옵토마(Optoma)’. 이 회사는 ‘홈시어터프로젝터= Optoma’라는 명확한 등식을 만들며 ‘가정극장’이라는 새로운 틈새시장을 창출하고 개척한 ‘주목할만한’ IT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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