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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 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서킷에서 열린 '2017 현대 아반떼컵 마스터즈 레이스' 개막전에서 슈퍼드리프트팀의 신윤재 선수가 31분24초815의 결과로 첫 우승의 영광을 맛보았다.
현대자동차㈜가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 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서킷에서 열린 '2017 현대 아반떼컵 마스터즈 레이스' 개막전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현대차가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프랑스에서 열린 '2017 월드랠리챔피언십' 4차 대회인 코르시카(Corsica) 랠리에서 현대차 월드랠리팀 소속 티에리 누빌과 다니 소르도가 각각 1위, 3위를 차지하며 더블 포디움을 입상했다고 밝혔다.
현대힘스는 4월 5일부터 7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17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해 TOP 5 기업에 선정됐다.
현대자동차(주)가 사업용으로 차량을 이용하는 상용차 고객 특성을 반영해,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자 '상용 고객센터'를 정식 오픈했다.
현대자동차는 독일 국제포럼디자인이 주관하는 '2017 iF 디자인상'에서 현대차 신규 전용 서체 '현대 산스'가 커뮤니케이션디자인 서체 부문에서, 아이오닉 일렉트릭 홈 충전기가 제품디자인 수송 부문에서 각각 본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미코명진이 에이빙뉴스가 뽑은 'KOPLAS 2017 TOP 5'에 선정됐다.
환경부, 광주광역시, 민관합동창조경제추진단,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제이카, 현대자동차그룹은 6일 광주시청 앞 문화광장에서 '친환경 수소 및 전기자동차 융·복합 카셰어링 시범사업' 발대식을 갖고 시범 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이달 28일부터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R&D ▲Manufacturing ▲전략지원 ▲S/W ▲디자인 등 5개 부문의 2017년 상반기 신입사원 및 인턴사원 채용을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강남구 영동대로에 위치한 국내영업본부 사옥에서 '전기차 중심의 카셰어링 업무 협업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현대자동차가 상용차 고객을 위해 국내 최초로 야간과 휴일에도 정비 서비스를 제공하는 'H-나이트 케어' 서비스를 18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현대힘스는 4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제 14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할 예정이다.
현대차그룹이 미래 자동차의 핵심 영역인 자율주행차 연구개발을 전담하는 '지능형안전기술센터'를 신설했다.
현대자동차는 25일 서울 본사에서 2016년 연간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갖고 ▲판매 485만 7,933대 ▲매출액 93조 6,490억 원(자동차 72조 6,836억 원, 금융 및 기타 20조 9,654억 원) ▲영업이익 5조 1,935억 원 ▲경상이익 7조 3,071억 원 ▲당기순이익 5조 7,197억 원의 실적을 올렸다고 밝혔다.
현대차의 시내버스 모델 에어로시티가 첨단 안전사양을 한층 보강한 2017년형 모델을 새롭게 선보인 후 18일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현대자동차가 2016년 판매 우수자 10명의 명단을 공개하며, 공주지점 임희성 부장이 8년 연속 최다 판매 직원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지난 19일부터 25일까지 7일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한 투표 이벤트인 '2016 현대자동차그룹 콘텐츠 어워드' 결과, 가장 기대되는 신기술로 자율주행이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현대차 대형트럭 '엑시언트'가 중국 시장에서 치열한 경쟁을 뚫고 '올해의 트럭'에 선정됐다.
현대자동차가 중국 여자 프로 골프협회와 한국 여자 프로 골프협회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2016 현대자동차 중국여자오픈'을 공식 후원한다고 15일 밝혔다.
현대차는 판매 최일선에서 자동차 판매를 담당하며 '자동차 그 이상의 가치를 고객에게 전하는 세일즈 전문가'로 활약할 영업인턴에 대한 지원을 15일부터 30일까지 약 2주간 현대차 채용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현대자동차는 12일 엘란트라 에코 모델에 탑재된 카파 1.4 가솔린 터보 엔진이 미국 자동차 전문 미디어 워즈오토가 선정하는 '2017 10대 엔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환경부, 울산광역시, 현대자동차는 13일 울산시청 앞 햇빛광장에서 수소전기차 택시 시범사업 발대식을 갖고 국내 최초 시범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10일 발표한 중국사회과학원의 기업공익발전지수 평가에서 3년 연속 자동차기업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가 더욱 똑똑해진 스마트폰 자동차 관리 애플리케이션 '마이카스토리 2.0'을 8일 선보인다.
현대차는 제이디파워가 지난달 30일 발표한 '2016 인도 신차품질조사'에서 이온, i10, 크레타 등 3개 차종이 차급별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25일 서울고속터미널과 센트럴시티터미널에서 현대자동차의 프리미엄 고속버스 '유니버스 프레스티지' 개통식 행사를 개최했다.
제이디파워가 23일 발표한 '2016 중국 내구품질조사'에 따르면 베이징현대의 베르나, 위에둥, 투싼(JM), ix35(LM), 싼타페 총 5개 차종이 해당 차급에서 1위에 올랐다.
현대자동차는 18일 중국 '광저우 수출입 전시관'에서 열린 '2016 광저우 국제모터쇼'에서 중국 현지 전략 모델인 '올 뉴 위에동'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현대자동차는 에콰도르에 포니 6대 수출을 시작으로 1976년 13개국에 1,042대의 차를 수출했고, 10주년인 1986년에는 66개국 30만 2,134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서울특별시와 '차량IT 및 교통인프라' 관련 MOU를 체결하고 서울시가 제공하는 교통정보를 기반으로 차량연비 개선연구를 실시하겠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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