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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23일 서울 본사에서 2015년 상반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갖고, 올해 상반기까지 누계 실적은 ▲판매 241만 5,777대 ▲매출액 43조 7,644억 원 ▲영업이익 3조 3,389억 원 ▲경상이익 4조 6,907억 원 ▲당기순이익 3조 7,737억 원이라고 밝혔다.
현대자동차가 자동차 마니아 고객들을 대상으로 실제 레이싱 대회에 사용되는 서킷을 경험할 수 있는 체험 이벤트인 '현대 드라이빙 클래스 - 익스트림 서킷'을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현대차의 중국 현지 합자법인인 베이징현대가 시장 조사 업체 제이디파워社의 '2015 중국 판매만족도 평가'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현대차는 30일 오전 현대차 국내영업본부 사옥에서 현대차 국내영업본부장 곽진 부사장과 서울대공원 송천헌 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자동차 테마 놀이터' 조성 협약식을 가졌다.
현대자동차가 미국 최고 인기 스포츠 리그인 미국 프로 풋볼 리그 자동차 부문 공식 후원을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23일 중국 충칭시 량장신구 국가경제개발구역에서 현대차 정의선 부회장, 충칭시 쑨정차이 서기, 김장수 주중 대사, 황치판 충칭시장, 쉬허이 베이징기차 동사장을 비롯 현대차그룹 및 충칭시, 베이징기차 관계자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칭공장 기공식을 가졌다.
현대차는 지난 11일부터 14까지 이태리에서 열린 '2015 월드랠리챔피언십' 6차 대회인 사르데나 랠리에서 현대차 월드랠리팀 소속 헤이든 패든이 2위, 티에리 누빌이 3위에 동시 등극하며 더블 포디움 입상을 했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제37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에 참가해 터보 LPG 직분사 엔진을 탑재한 '쏘나타 터보 1.4 LPDI' 차량을 선보였다.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29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 서울 캠퍼스에서 한양대가 수여하는 명예 공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대차는 27일 울산시와 '수소연료전지버스 시범운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친환경 수소연료자동차 기술개발과 산업육성을 위해 적극 협력키로 했다.
현대자동차는 국내 완성차 브랜드 최초로 당사 브랜드와 차명을 활용한 어린이용 자동차 3D 애니메이션을 공동 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현대차그룹 정몽구 회장이 19일 한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인도 나렌드라 모디 총리를 만나 한-인도간 자동차산업 협력 및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현대자동차가 여성 운전자들의 운전 중 상황별 대처 능력과 자동차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생활 밀착형 체험 이벤트 '현대 드라이빙 클래스-레이디 스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7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 갤러리 문에서 종로구청 김영종 구청장, 현대차그룹 이병훈 이사, 한국메세나협회 서현재 사무처장, 사회적기업 공공공간 홍성재, 신윤예 대표, 장대철 카이스트 교수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재생 사회공헌활동 'H-빌리지'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현대자동차는 23일 서울 본사에서 2015년 1분기 경영실적 콘퍼런스콜을 갖고, 올해 1분기 실적은 ▲판매 118만 2834대 ▲매출액 20조 9428억 원 ▲영업이익 1조 5880억 원 ▲경상이익 2조 3210억 원 ▲당기순이익 1조 9833억 원이라고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12일 가장 개성 넘치는 튜닝 차량을 선발하는 '베스트 드레스업 카 어워즈 2015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15 서울모터쇼' 현대 부스에서 레이싱모델 정은혜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5 서울모터쇼' 현대 부스에서 레이싱모델 김회송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현대·기아차는 작년 9월 중국시장에서 900만대 판매를 달성한 이후 불과 7개월만인 지난 3일 누적판매 1,000만대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3일 허베이성 창저우시에서 연간 30만대 규모의 신규 생산 공장 기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가 코엑스에 '디지털'로 현대차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는 신개념 전시 공간 '현대모터스튜디오 디지털'을 19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현대전기기계공업은 '제23회 국제 플라스틱・고무산업 전시회'에 참가해 원스톱으로 해결하는 '오토피딩시스템'을 선보였다.
현대자동차가 개성 넘치는 드레스업 튜닝 차량을 선발하는 '베스트 드레스업 카 어워즈 2015'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현대차, 기아차, 현대모비스 등 현대차그룹 3사는 30일 세계 3대 신용평가사 중 한 곳인 미국 스탠더드앤푸어스의 신용등급이 종전 BBB+에서 A-로 상향 조정됐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의 '디스플레이 오디오' 시스템이 지난 7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2015 CES에서 유력 언론사들이 뽑는 '편집장의 선택상'을 수상했다.
현대차그룹은 향후 4년 동안 공장 신·증설 등 생산능력 확대와 글로벌비즈니스센터 건립, IT인프라 확충 등 시설투자에 49조1000억원, 연구개발에 31조6000억원 등 총 80조70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현대기아자동차가 BMW의 고성능차 개발총괄책임자인 알버트 비어만 부사장을 영입한다.
현대자동차는 11일 투싼 수소연료전지차에 탑재된 파워트레인이 미국 자동차 전문 미디어 워즈오토가 선정하는 '2015 10대 최고 엔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현대·기아자동차가 부산에서 열리는 2014 한-아세안 특별 정상회의에 의전 차량을 지원한다.
현대자동차는 23일 서울 본사에서 2014년 3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갖고, 올해 3분기까지 누계 실적은 ▲판매 362만 4837대 ▲매출액 65조 6821억 원 ▲영업이익 5조 6,743억 원 ▲경상이익 7조 8214억 원 ▲당기순이익 5조 9931억 원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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