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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큐코리아는(한국대표: 최종성)은 100만원대 초반의 가격으로 큰 인기를 누렸던 홈프로젝터 ‘PE5120’의 후속모델, ‘W100’을 오는 3월에 국내에 선보일 예정이다.
Adobe Systems社와 BenQ 모바일 사업부는 '매크로미디어 플래쉬 라이트(Macromedia Flash Lite)' 기술을 벤큐의 신제품 휴대폰에 탑재하는 것에 관한 협정을 맺었다.
Mac Standard 색 온도를 지원하며 베이스 스탠드는 외장형 드라이브, 미디어 플레이어, Small PC 시스템과 Apple사의 Mac Mini와 같은 여러 가지의 장치들을 보다 편리하고 손쉽게 배치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화상통화(Video Telephony)가 가능한 ‘BenQ S80’. 서로 얼굴을 보면서 통화할 수 있고, 쇼핑할 때 어떤 상품을 살지를 상품을 보여주며 함께 결정할 수 있다. 만나기로 한 장소를 모르면 주변의 건물들을 보여주며 길을 찾아올 수 있도록 도울 수도 있다.
노트북과 연결해 웹캠으로 사용할 수 있는 ‘BenQ A520’. 고급스러운 가죽 케이스는 노트북 옆에 세울 수 있는 스탠드로 기능한다.
정사각형 모양의 휴대폰 ‘BenQ Cube Z2’. BenQ의 독특한 디자인 철학을 엿볼 수 있는 개성 있는 제품이다.
Wi-Fi 기능을 탑재한 BenQ PDA폰 ‘P50’은 핫스팟에서 이메일, MSN메신저, 스카이프 등을 사용할 수 있게 해 주며, IrDA 기능으로 케이블 없이 PC와 데이터 Sync가 가능하다.
BenQ의 ‘아드리안 창’은 인터뷰가 막 시작되자 자신의 개인적인 이야기를 먼저 꺼내 딱딱한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었다. “여동생 남편이 한국 역사에 관한 박사학위를 가지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101빌딩 근처에서 취재팀이 발견한 BenQ 옥외광고. 이회사의 컨셉컬러(Concept Color)인 보라색이 눈에 확 띈다.
세계최고의 모니터를 개발하는 ‘BenQ’ 연구소. 타이완 타이페이에서 차로 약 1시간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다.
타이완 타이페이 ‘BenQ’ 본사전경. 1층에 체험전시관이 위치하고 있다.
‘BenQ’가 Mobile 디자인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낸 매혹적인 제품, ‘Qube Z2’. 이 제품은 마치 젊은 층뿐 아니라 여성취향의 소비자들을 유혹(?)하려고 디자인한 것 같다.
‘BenQ’는 글로벌마켓에서 ‘BenQ-Siemens’와의 브랜드제휴에서 벗어나 독자적인 브랜드를 조만간 구축할 계획이다.
‘FP72V’는 높낮이 조절이 가능하고 모니터에 안전필터가 채용돼 있어 아이들이 있는 가정에서 쓰기에 적합하다
BenQ, 액정(LCD) 모니터 ‘FP 231W’
BenQ, 액정(LCD) 모니터 ‘FP 2091’
‘BenQ’가 자랑하는 세계최고수준의 LCD모니터. 반응속도 2ms는 이미 양산하고 있으며 최근 1ms를 개발했다.
‘BenQ’의 전략제품 중 하나인 프로젝터. 프로젝터 또한 모니터기술뿐 아니라 디스플레이기술, 컴퓨팅기술과도 관련이 깊다.
‘BenQ’는 자회사 AUO의 수준 높은 LCD패널을 바탕으로 액정(LCD)텔레비전 사업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BenQ’는 상당기간 PC주변기기 전문제조업체를 통해 쌓은 높은 수준의 컴퓨팅관련기술과 세계적인 모니터기술개발을 결합해 ‘노트북’까지 생산하고 있다.
역사적인 자료를 활용한 ‘BenQ’ 디자인. ‘스캐너’라는 제품의 컨셉에 잘 어울리는 디자인이다.
‘BenQ’의 잠재력은 무엇보다 모니터, LCD텔레비전 등 Display 제품에 있다. 앞으로 이 분야에서 세계시장의 강자(Dark Horse)로 떠오를 가능성이 매우 높다.
‘BenQ’의 눈부신 Portable Audio MP3플레이어. 제품디자인이 빼어나게 아름답다. IT제품인데도 불구하고 마치 소비자를 유혹하는 보석(寶石)처럼 느껴진다.
BenQ는 최근 유럽시장에서 ‘BenQ-Siemens’라는 Dual Brand를 쓰지만 머지않아 ‘BenQ’라는 독자브랜드로 경쟁을 펼 것이다. 그런 면에서 ‘BenQ’의 과제는 얼마나 빨리 자신의 브랜드를 세계시장의 소비자들에게 인식시키는가에 달려있다
탄탄한 제조기술과 풍부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BenQ’는 지멘스의 휴대폰사업부문을 전격 인수했다. 최근 중국휴대폰시장에서 서서히 BenQ가 시장을 확대하고 마케팅활동을 강화하고 있음이 드러났는데 유럽과 중국시장을 핵심타깃마켓으로 설정해 놓고 있다.
‘BenQ’의 제조기술은 세계적 수준에 올라있다. 벤큐는 90년초부터 PC 주변기기 제조업체로 사업을 시작해 모니터, 키보드, 스캐너 등으로 사업을 확장해왔다.
‘BenQ’는 타이완의 대표기업 중 하나이며 세계적인 종합가전, IT회사로 성장발전하고 있는 중이다. OEM, ODM을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하는 전형적인 타이완 제조기업의 길을 걸어왔으나 근래에는 ‘Branding’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BenQ가 이번 CES 2006 에서 선보인 반응속도 1ms 모니터의 프로토타입.
BenQ 제품들은 Rredhot, iF 등 세계적인 디자인 상을 비롯해 이번 CES 2006에서도 ‘Innovation design & engineering’ 상을 수상하는 등 디자인과 기능 면에서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BenQ는 지난 해 독일 지멘스(Simens)의 휴대폰사업부문을 인수해 ‘벤큐-지멘스’라는 합작 브랜드를 런칭한 바 있다. 이 브랜드로 출시된 휴대폰 신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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