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ING Korea
'세빗2006'에서 AVING취재팀이 주요 휴대폰브랜드의 신제품과 전시컨셉을 비교해 본 바로는 삼성은 '기술'을 강조하는 전략을, 노키아는 '인간본성'에 호소하는 전략을 폈으며 소니에릭슨은 '브랜딩' 전략에 집중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최근 디지털가전시장에는 2007년에 8억US달러 규모로 예상되는 'HD'시장을 장악하기 위한 '블루레이', 'HD-DVD'간 표준경쟁이 가장 큰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포켓PC와 노트북PC의 간극을 메워주는 제품, 삼성의 울트라모바일PC 'Q1'이 영국에서 사전예약판매에 돌입했다. 가격은 800파운드(£)로 US달러로 환산하면 약 1,400불($).
40년간 TV생산을 해온 LG전자(대표 金雙秀)가 최근 누적생산량을 2억대를 돌파했다고 밝히며 시장조사기관 '아이서플라이(iSupply)' 자료를 인용해 자사가 2005년도에 세계텔레비전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고 주장했다.
차세대 '모바일 디바이스'의 주도권을 장악하기 위한 글로벌브랜드들의 엔터테인먼트기능이 탑재된 신제품 출시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MP3플레이어의 강자인 애플사가 '아이폰(iPhone)'이라는 브랜드로 통신사업에 진출할 것이 확실시 됨에
“강인한 의지는 기적을 만든다고 합니다. 지난해 우리는 실수를 범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같은 실수를 두 번 되풀이 하지는 않습니다. 명예롭게 살지 못할 바에는 당당히 싸우다가 죽겠다는 비장한 각오로 업무에 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AVING취재팀은 최근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한 유명백화점을 방문해 텔레비전 매장을 찾았다. 'SONY' LCD텔레비전과 'PHILIPS', 'LOEWE' 등에서 출시한 제품이 매장전면에 진열돼 있었다. 하지만 'SAMSUNG'은 얼른 눈에 띄질 않았다.
수원의 삼성전자연구소에는 오늘도 수 천명의 석, 박사 엔지니어들이 'SAMSUNG'의 이름을 빛낼 제품을 연구개발하고 있으며 또 LCD, PDP패널을 생산하는 삼성LCD, SDI에서도 수많은 석, 박사 임직원들이 더 좋은 원자재(패널)를 만들기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연구에 몰두하고 있다.
'마케팅'이란 BRAND나 제품에 '생명(Spirit)'을 불어 넣는 작업이다. 자신의 브랜드나 제품이 시장에서 사라지지 않고 지속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인자'를 찾아내 그것을 끊임없이 시장에 전달하고 소비자를 설득하는 작업이 바로 기업의 마케팅활동이다
뛰어난 제품은 값비싼 설비나 대단한 기계장치가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조직구성원들의 생각이 모여서 만들어지게 된다. 눈에 보이지 않는 생각들이 모여 외부로 표출되는 것을 우리는 '기업문화'라고 한다.
삼성이 겉으로 아무리 바른 모습을 내보일지라도 결국 숨은 문제는 언젠가 드러나게 돼 있고 최근 실제로 그것이 '굴절'된 모습으로 나타나고 말았다.
이건희 會長의 '新經營'은 이미 歷史에 保存될 만큼 빛이 바랬고 오랫동안 活用되었다. 이 시점에서 三星이 한번 더 업그레이드 하지 못하면 제 2, 제 3의 三星을 만들어 내지 못할 것이며
텔레비전을 '전략품목화'하고 LCD를 '핵심디바이스'로 결정해 '선택과 집중'전략을 수립하게 되면 과감히 사업구조조정을 단행한다.
'SONY'는 'BRAVIA'로, 'SHARP'는 'AQUOS'로 새로운 컨셉의 브랜드를 시장에 내놓고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이들 두 회사는 단순히 서브브랜드를 만든 것이 아니라 소비자들에게 모든 과정을 새롭게 인식시키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다
브라운관시대에 소니(SONY)는 가장 많은 시간 동안, 가장 많은 시선이 집중되는 거실 한가운데에 'SONY'브랜드가 박힌 텔레비전을 갖다 놓음으로써 자신의 브랜드를 사람들 머리 속에 깊이 인지(認知)시키는데 성공했다.
언제부턴가 SONY는 시장에서 '한물간 브랜드'로 취급되기 시작했다. 한 때 한국시장에서 "이제 소니가 삼성에 허리를 굽혔다"는 식의 뉴스가 보도될 정도로 소니의 추락은 바닥이 어딘지 모를 정도였다.
한 때 세계 젊은이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SONY'의 '워크맨'. 이 제품은 조용히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불과 십 수년 전만하더라도 '워크맨'은 젊은 소비계층들이 모두 하나쯤은 가지고 있었을 법한 히트상품이었다.
중국이 휴대폰산업개시 10주년을 맞이하여 국가차원에서 대대적인 이벤트를 준비하고 나서 세계휴대폰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최근 글로벌뉴스네트워크 '에이빙' 기획취재팀이 '삼성휴대폰'에 대한 '명품브랜드'전략의 적합성여부를 분석하고 있는 시점에서 나온 11월 7일자 '한국모바일산업협회'의 보도자료는 한국휴대폰 업계에 중요한 의미를 전달하고 있다.
삼성이 최근 '삼성휴대폰'을 칭(稱)할 때 '명품브랜드'라는 키워드를 앞에다 고정시키는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 '삼성휴대폰'의 수식어를 아예 '명품브랜드'로 결정한 느낌이다. 그런데 왜 삼성은 '삼성휴대폰'을 '명품브랜드'로 자꾸만 강조하고 나서는가?
삼성전자는 최근 덴마크의 오디오 명가 뱅앤올룹슨과 협력하여 '세린'이라는 하이엔드 프리미엄 휴대폰을 출시한 바 있으며, 이번에는 자사의 3기가 하드디스크 '슈퍼뮤직폰 SGH-i300'을 BMW자동차 '5시리즈' 시연용 신차에 탑재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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