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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논은 IFA 2010에 참가해 인터넷 라디오 지원 오디오 시스템 'RCD-N7'을 선보였다.
퓨어가 IFA 2010에 참가해 포터블 럭셔리 라디오 'EVOKE-2S'를 소개했다.
퓨어가 IFA 2010에 참가해 충전식 디지털 오디오 'OASIS flow'를 전시했다.
퓨어가 IFA 2010에 참가해 인터넷 오디오 'EVOKE flow'를 소개했다.
퓨어가 IFA 2010에 참가해 터치스크린을 장착한 디지털오디오 '센시아'를 전시했다.
샤프가 IFA 2010에 참가해 태양 에너지를 사용하는 미래형 자동차 'Solor Car'를 선보였다.
티악이 IFA 2010에 참가해 곡선이 아름다운 아이폰 스피커 'SR-100i'를 선보였다.
델이 IFA 2010에 참가해 지포스 탑재 게이밍 노트북 에어리언웨어 'M11x' 를 선보였다.
소니에릭슨이 IFA 2010에서 3.2인치 심비안 플랫폼 스마트폰 '비바즈 프로' 를 선보였다.
소니에릭슨이 IFA 2010에서 2.6인치 안드로이드폰 엑스페리아 'X10 미니'를 선보였다.
코비가 IFA 2010에 참가해 2.8인치 비디오 MP3 플레이어 'MP828'을 선보였다.
야마하가 IFA 2010에 참가해 미니 콤퍼넌트 'PianoCraft940'을 소개했다.
소니가 IFA 2010에 참가해 3D 디스플레이 'RayModeler'를 전시했다.
테라텍은 IFA2010에 참가해 2.1 스피커 채널 시스템의 인터넷 라디오 'NOXONiRadio500'을 선보였다.
소니에릭슨이 IFA 2010에 참가해 3.2인치 심비안 탑재 스마트폰 '비바즈'를 선보였다.
소니에릭슨이 3인치 안드로이드 터치폰 엑스페리아 'X8'을 선보였다.
LG전자가 IFA 2010에 참가해 3인치 터치폰 'KM570' 아레나2를 선보였다.
LG전자가 IFA 2010에 참가해 슬림한 모니터 'E90'를 공개했다.
삼성의 경쟁상대는 소니, 파나소닉 같은 가전제품을 제조하는 기업도 아니요, 애플사의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라는 특정 제품은 더더욱 아닙니다.
분기별 영업이익 41억불-5조원-을 낸 삼성전자. 요즘처럼 어려운 경제상황에서 그런 '무지막지한' 숫자를 대하는 유럽인들의 기분은 과연 어떨까?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고 있는 IFA2010의 식전 공식행사인 프레스컨퍼런스에서 삼성은 통신기반의 7인치 태블릿PC에서부터
IT 전문 조사기관 가트너는 2009년 9월,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구글이 2011년 연말즈음에나 애플의 아이폰을 추월할 것으로 예상했었다.
삼성 휴대폰의 브랜드는 중국, 유럽, 미국 모두 다르다. 그러나 애플의 아이폰은 어딜 가나 'iphone'일 뿐이다. 아무 것도 아닌 듯한 이름 짓기에서 삼성과 애플은 하늘과 땅 차이의 수준차를 나타내고 있다
삼성은 지난 2월 MWC(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선보였던 스마트폰, 'WAVE'를 한달 남짓 뒤인 CTIA(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이름부터 외형까지 전부 바꿔 공개했습니다.
왜 삼성의 VISION 2020에 대한민국과 한국인의 미래가 걸려 있는지 함께 살펴보자.
삼성전자는 '제조(製造)'라는 '업(業)'이 가지는 치명적인 약점과 한계인 아킬레스건을 지니고 있습니다.
최근 세계IT시장의 큰 변화는 시점상, 한국에 매우 중대한 메시지를 던져주고 있으며 또 심각한 위기감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삼성(Samsung)이라는 거대한 '제조기업'이 스마트폰 하나 개발했다고 한국 정보생산채널들이 앞다퉈 '찬양'하고 있을 즈음 바로 옆 중국이라는 나라의 휴대폰 가입자 수가 소리없이 730,000,000명을 돌파하고 있었습니다.
LG가 유럽 최대이자, 글로벌시장에서도 권위를 인정받는 모바일전시회인 'MWC'에 부스를 내지 않아 전시회를 참관하러 온 각국의 기자들과 기업관계자들로부터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도대체 뭘 주장하고 싶은 것일까? 복잡하다, 복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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