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ING Korea
157대의 텔레비전을 세팅해 만든 LG전자 전시관 입구의 초대형 스크린은 규모 때문에 보는 이로 하여금 '위압'을 느끼게 된다.
삼성전자 이재용 전무가 베를린에서 열리고 있는 IFA 2009 전시장을 전격 방문했습니다.
지멘스가 아이팟의 터치 기술을 벤치마킹해 전기쿠커에도 적용했다.
"Make. Believe" SONY가 만드는 것은 제품이 아니라 '신앙(믿음, Believe)'??
지금까지 자신들이 독자적으로 구축해 놓은 하드웨어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새로운 형태의 콘텐트 플랫폼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강력히 표명한 SONY.
글로벌 시장에서 삼성의 격(格)이 엄청나게 높아진 것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다. 더구나 전시회 주최 측에서 보면 삼성은 가장 큰 고객이자 스폰서요, 사람들을 끌어 모으는 주연 역할도 한다. 이를테면 삼성은 전시회에서 없어서는 안될 흥행의 보증수표가 됐다.
유명 전시회는 현재의 세계시장상황과 주요기업들의 경영상태를 보여주는 바로미터다.
세계적인 전시회, 이를테면 미국중심의 CES나 유럽중심의 IFA에서의 '프레스 컨퍼런스'는 기자회견이라기보다 기업의 '마케팅 퍼포먼스' 또는 '비전과 전략 선포식'에 가깝습니다.
사람들을 편리하게 살게 해주는 과정에서 '비즈니스'가 탄생되는 것이고 그 비즈니스는 제품을 탄생시키고 그 제품은 결과적으로 환경을 파괴한다.
기업들이 위기에 빠지면 무슨 일이든지 벌이려고 한다. 이를 좋은 의미로 표현하면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는 것이고 나쁜 의미로 얘기하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돈'을 벌려고 속셈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IFA가 열리는 베를린메세 전시장을 연결하는 브릿지에 붙여진 삼성옥외광고판. 거기에 쓰여진 삼성의 광고문구, "The Experience is So Real"은 철학적인 깊은 뜻이 들어있는 것처럼 보여 언뜻 이해하기 쉽지 않은 말이다.
IFA2009의 첫 Keynotes는 필립스의 'Andrea Ragnetti' CEO였다. 그런데 이날 행사에 지정된 VIP석에는 아무도 자리에 앉지 않았다.
LG = "The Perfect Harmony of Design and Technology" (디자인과 기술의 완벽한 조화)
억센 억양의 경상도 사투리 영어가 유럽시장에서 완벽히 '통(通)' 했습니다. 바로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가전전시회인 IFA2009에서 연설을 한 삼성전자 윤부근 사장에 관한 얘깁니다.
파나소닉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달 착륙의 역사가 등장했다. 이 회사는 자신들의 3D 풀HD 텔레비전의 출시를 달 착륙 사건에 빗대어 '선언'했다.
샤프 프레스컨퍼런스에서 요리사(Chef)가 기자들에게 대접할 자신이 만든 음식을 둘러보고 있다.
삼성전자는 9월 3일 IFA 2009 프레스 컨퍼런스를 열고, LED TV 부문에서 올해 전 세계에 200만대 이상 판매를 예상한다며 이 분야의 세계 최고임을 자부했다.
최근 미국언론들이나 시장조사기관들, 그리고 정치지도자들이 "이제 경제위기는 끝났다"고 조심스럽게 의견을 개진하고 있다.
최악의 상황에 빠졌다는 미국 부동산경기를 현장에서 직접 체감해보기 위해 취재팀은 라스베이거스 일대의 부동산을 둘러봤다.
이번에는 무선사업부가 주관하는 MWC2009 삼성프레스컨퍼런스가 지난 2월 16일, 전시장 바로 옆에 위치한 'Fira Palace'호텔에서 열렸습니다.
MWC2009가 개막한 첫날 2월 16일 오후 오후 5시 30분경. 갑자기 LG전시부스에 긴장감이 돌기 시작했습니다.
늘 그랬지만 언제부턴가 CES(북미가전쇼)는 글로벌브랜드들의 TV전쟁터가 됐다. 물론 올해, CES2009도 그랬다. CES에 참여한 글로벌브랜드는 너나 할 것 없이 모두 TV를 전략품목으로 내놨다.
2005년 11월 16일, SONY는 한국에서 자신들의 LCD텔레비전 'BRAVIA'라는 브랜드를 런칭시키면서 'SONY여 다시 한번!!'을 외쳤다.
아시아최대규모의 공간을 가진 건축물이라는 마카오의 베네시안호텔. 지난 11월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그곳 그랜드볼룸에서는 200여개의 기업이 참여한 모바일콩그레스아시아가 열렸습니다
9월 20일, 로스앤젤레스 사우스베이의 한 인터넷카페. 아침 일찍부터 여기저기서 모여드는 사람들의 눈빛이 예사롭지 않았습니다.
"더 빠르고 정확하게, 또 더 편리하고 저렴하게 통신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까?"라는 것은 통신업계의 고민이자 소비자들의 희망이기도 하다.
캐논, 니콘을 포함한 주요 카메라 회사들이 4월 10일부터 13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08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hoto & Imaging 2008)'에서 라이브뷰 기능을 채용한 DSLR을 선보였다.
파이오니아와 마쓰시타가 24일 플라즈마 패널사업에 있어서의 포괄 제휴에 대해 기본 합의했다.
캐논, 니콘 등의 카메라 주요기업들이 '2008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에서 DSLR 부럽지 않은 '하이엔드 디카'를 공개했다.
올 2008년에는 중국 북경에서 올림픽이 열립니다. 서울올림픽이 열린 20년전과 지금의 북경을 단순 비교할 수는 없지만 자동차시장만 놓고 본다면 중국은 한국에 비해 많이 앞서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