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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소니에릭슨이 3인치 안드로이드 터치폰 엑스페리아 'X8'을 선보였다.
LG전자가 IFA 2010에 참가해 3인치 터치폰 'KM570' 아레나2를 선보였다.
LG전자가 IFA 2010에 참가해 슬림한 모니터 'E90'를 공개했다.
삼성의 경쟁상대는 소니, 파나소닉 같은 가전제품을 제조하는 기업도 아니요, 애플사의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라는 특정 제품은 더더욱 아닙니다.
분기별 영업이익 41억불-5조원-을 낸 삼성전자. 요즘처럼 어려운 경제상황에서 그런 '무지막지한' 숫자를 대하는 유럽인들의 기분은 과연 어떨까?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고 있는 IFA2010의 식전 공식행사인 프레스컨퍼런스에서 삼성은 통신기반의 7인치 태블릿PC에서부터
구글의 새로운 서비스인 구글 보이스(Google Voice)에 대한 마케팅 기사 보도
탈취제 전문 제조 업체 선진물산은 오는 9월 1일부터 4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 환경ㆍ에너지 산업전'에 참가한다.
야후재팬이 구글과의 검색 제휴를 발표함으로써, 형제기업들도 냉엄한 현실 앞에선 등을 돌릴 수 있다는 사실을 본다.
IT 전문 조사기관 가트너는 2009년 9월,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구글이 2011년 연말즈음에나 애플의 아이폰을 추월할 것으로 예상했었다.
삼성 휴대폰의 브랜드는 중국, 유럽, 미국 모두 다르다. 그러나 애플의 아이폰은 어딜 가나 'iphone'일 뿐이다. 아무 것도 아닌 듯한 이름 짓기에서 삼성과 애플은 하늘과 땅 차이의 수준차를 나타내고 있다
삼성은 지난 2월 MWC(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선보였던 스마트폰, 'WAVE'를 한달 남짓 뒤인 CTIA(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이름부터 외형까지 전부 바꿔 공개했습니다.
왜 삼성의 VISION 2020에 대한민국과 한국인의 미래가 걸려 있는지 함께 살펴보자.
삼성전자는 '제조(製造)'라는 '업(業)'이 가지는 치명적인 약점과 한계인 아킬레스건을 지니고 있습니다.
최근 세계IT시장의 큰 변화는 시점상, 한국에 매우 중대한 메시지를 던져주고 있으며 또 심각한 위기감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해외의 블로그인 톱컴퓨터 일렉트로닉 모바일 가젯 블로그는 퀄컴의 미라솔 디스플레이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0'에서 모바일기기용 절전형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전자북 단말기를 선보였다는 내용의 에이빙 기사를 인용해 게재했다.
해외의 가젯 관련 블로그인 톱컴퓨터 일렉트로닉 모바일 가젯 블로그는 Gear4가 MWC 2010에서 아이폰 3G•3GS용 무선 충전패드 '파워패드'를 선보였다는 내용의 에이빙 기사를 인용해 게재했다.
삼성(Samsung)이라는 거대한 '제조기업'이 스마트폰 하나 개발했다고 한국 정보생산채널들이 앞다퉈 '찬양'하고 있을 즈음 바로 옆 중국이라는 나라의 휴대폰 가입자 수가 소리없이 730,000,000명을 돌파하고 있었습니다.
LG가 유럽 최대이자, 글로벌시장에서도 권위를 인정받는 모바일전시회인 'MWC'에 부스를 내지 않아 전시회를 참관하러 온 각국의 기자들과 기업관계자들로부터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도대체 뭘 주장하고 싶은 것일까? 복잡하다, 복잡해!
LG전자는 'MWC 2010'의 메인스폰서이면서 정작 올해는 전시부스도 꾸리지 않았다. 얼마나 고민이 많았으면……
삼성전자 제품이름 짓는 사람의 IQ는 150이상? 그런데 소비자 평균 IQ는……
나이지리아에서, 이태리에서 스페인 바르셀로나까지 비싼 비용 지불하고 MWC 2010 취재를 위해 날아온 나이지리아, 이태리 기자 왈, "우리는 삼성 프레스컨퍼런스에 왔지 다이어트하러 바르셀로나에 오지 않았다!!"
본의 아니게 삼성으로서는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을 수밖에 없는 '다급한 처지'에 놓이게 됐습니다.
텔레비전 한 대를 미국 소비자보다 200만원이나 더 주고 사는 한국인들! 삼성전자는 한국인들에게 더 이상 '인내심'을 요구해서도, 미국소비자들과 '역차별'해서도 안될 것이다.
"모든 국민이 정직했으면 좋겠다. 거짓말 없는 세상 돼야……" 한국의 위대한 지도자가 던진 메시지가 아니라 한국최고의 '돈 권력', 삼성 이건희 회장이 그런 메시지를 던졌다.
삼성이 세계 1위 기업으로 성장하게 된 배경에는 임직원들은 물론, 그 가족들의 인내와 희생이 있었다. 그런데 사람들은 삼성맨들이 다른 기업에 다니는 사람보다 '돈'을 더 받는다고 부러워한다. 과연 '돈' 몇 푼으로 자유, 행복, 자아실현 같은 인간의 고귀한 가치를 바꿀 수 있을까?
글로벌뉴스 AVING이 보도한 씨모텍의 듀얼모드 USB모뎀 'CBU-450D'가 해외채널들에게 주목 받고 있다.
씨모텍의 듀얼모드 USB모뎀 'U-301'이 글로벌 채널들에게 주목 받고 있다.
샤프의 카타야마 사장은 2009 회계연도를 "끔찍했던 한해"라고 소회를 밝히며 한국 '원(Won)'화의 평가절하와 일본의 '엔(Yen)고'가 샤프를 최악의 지경에 빠지도록 만들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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