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ING Korea
포커스
해외의 IT기기 관련 사이트인 드라이버스다운은 씨모텍이 3G CDMA와 모바일 와이맥스를 동시 지원하는 듀얼모드 'U-301'을 선보였다는 에이빙 기사를 인용해 보도했다.
해외의 가젯 사이트인 가젯블립스는 씨모텍이 3G CDMA와 모바일 와이맥스를 동시 지원하는 듀얼모드 'U-301'을 선보였다는 에이빙 기사를 인용해 보도했다.
해외의 IT 관련 사이트인 테크프레시는 씨모텍이 3G CDMA와 모바일 와이맥스를 동시 지원하는 듀얼모드 'U-301'을 선보였다는 에이빙 기사를 인용해 보도했다.
2003년경 LG전자가 최첨단을 내세우며 요란하게 떠들었던 소위 '인터넷냉장고'가 출연 이후 행방이 묘연하다. 기자도 여태 인터넷 냉장고에 대한 소식을 듣지도 보지도 못하고 있다.
결국 중국에서 누가 승자가 되는가에 따라 세계시장의 주도권을 잡을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미국에서 승자가 돼야 세계시장의 리더가 될 수 있었듯이 말입니다.
2~3년 전부터 급격히 커지는 IT액세서리 시장. 요즘 IT시장에서 나오는 얘기는 정작 마진을 많이 남기고 돈을 버는 기업들은 '알맹이'를 만드는 기업이 아니라 '껍데기'를 만드는 기업이라고.
KODAK, 시대흐름을 읽지 못해 변신하지 못한 죄로 지금까지 웃지 못했다. 그렇지만 이제는 웃을 수 있을까?
이번 CES에 이건희 회장이 방문하는 바람에 상대적으로 이재용 부사장은 한국 뉴스미디어로부터 주목을 덜 받은 것 같습니다.
일본의 샤프(Sharp)는 'CES 2010'에서 종전의 일본 고루한(?) 스타일을 버리고 완전히 분위기를 바꿨다. 샤프의 콘셉트(Concept)은 노랑(Yellow).
'CES 2010'의 최대 옥외광고판으로 기록(?)될 컨벤션센터 앞 빌딩외벽을 완전히 채운 LG배너광고. "이왕이면 큰 것으로……", 한국식 마케팅 '툴'이 글로벌시장에서도 주효하나?
크기만 강조하던 종전과는 달리 152인치 크기에 '4K'의 울트라HD 기술까지 적용했다. 실제 현장에서 화질을 체크해 보니 흠잡을 때가 거의 없을 정도.
텔레비전이 '2D'에서 '3D'로 대세가 바뀌고 있듯이 전시회(종합마케팅)도 평면적인 본질을 완전히 부정하면서 새롭고 입체적인 개념을 창출해내야 합니다.
뉴욕에서 AV쪽에 바이어로 일하는 '루이 로드리게즈'는 'CES'전시회에 처음 참관했다며 수 많은 기업과 그들이 준비한 신제품을 보느라 다리가 아플 정도라며 너스레를 떨었습니다.
북미시장에서 삼성휴대폰 시장점유율은 계속 높아지고 있다. 삼성은 자신들이 북미시장에서 넘버원 휴대폰(#1)이 됐다고 주장한다.
삼성전자가 직접 껴안은 카메라사업, 제품에 걸린 스마일마크처럼 과연 웃을 수 있을까?
이번 'CES 2010'에서 (눈에 띄지 않게) 가장 두드러지는 키워드는 그 어떤 다른 것도 아닌 'China(중국)'. 물론 오래 전부터 중국은 세계 1위의 가전, IT소비시장으로 예상됐지만 이제는 실제상황으로 다가오고 있다.
보기에도 급하게 만들어진 듯한 배너광고, 누굴 위해 걸었을까? 주요 위치에 걸린 배너광고는 대부분 삼성에서 걸었다.
기술은 필요하지만 '필요충분' 조건을 완성시키지는 못한다.
마케팅이 뭔지, PR이 뭔지 모르는 중국이 드디어 눈을 뜨기 시작했다. 중국을 대표하는 기업, '하이얼(Haier)'이 삼성을 겨냥해 의미심장한 웃음과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
세계 초일류 기업을 외치는 삼성. 하지만 제품은 '이노베이션'이 되는데 생각과 행동은 여전히 혁신이 안 되는 모양이다.
3D영화 '아바타'로 일반인들까지 인기몰이 중인 3D가 이곳 라스베이거스에서도 CES 2010을 통해 붐을 일으키고 있다.
현장에서 본 '3D'텔레비전에 대한 소감을 3개의 'D'발음이 나는 한국어 머리글자로 해석해보면......
취재경쟁(競爭)? 취재전쟁(戰爭)?
LG전자가 내놓은 6.9밀리미터 LED TV를 본 관람객의 반응은? "Oh~ Jesus!!"
넷북시장의 경쟁이 치열해지자 자연스럽게 가격싸움이 심화되고 있다. 유저들은 넷북에 더 많은 기능이 장착되기를 원하고 있어 넷북 제조기업들은 이래저래 힘들어하고 있다.
휴대폰 브랜드로서 메이저의 명성을 잃어가는 '모토로라' 전시부스 옆에 구식전화기 제조기업이 조그만 부스를 꾸며 극명한 대조를 이루고 있다.
이번 CES에 중국을 대표하는 전자기업인 하이얼(Haier)이 '세계 최초'라는 문구를 단 텔레비전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만약 한국이 동계올림픽을 유치하는데 성공한다면 그에 대한 대가는 이 회장이 치를까, 아니면 삼성이 치를까?
텔레비전 제조기업들, 특히 환율차이 때문에 일본기업들은 한국기업들과 처절하게 피를 흘리며 싸우고 있음을 감지할 수 있다.
LG전자 기자회견이 끝난 후 이번 CES를 기해 출시된 신제품을 경쟁적으로 카메라에 담으려는 기자들이 몸싸움을 벌여가며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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