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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불과 몇 년 전만 하더라도 IT제조기업 중 세계 최대 매출을 올렸던 HP.
일본 모바일 제조기업이 세계시장에서 맥을 추지 못하는 이유는 NTT도코모의 역할(?)이 매우 컸다.
MWC에서 항상 삼성 맞은 편에 전시부스를 배정받는 중국대표 IT기업인 '화웨이(Huawei)'.
소니왕국이 스마트폰으로 과연 부활할 수 있을 것인가?
15유로짜리 초저가폰부터 프리미엄 스마트폰까지 전 라인을 보유한 NOKIA.
세계 시장에서 브랜드 파워, 마케팅 능력, 기술력, 제품개발능력 등 어느 요소 하나도 뚜렷한 지위를 확보하지 못해 고전하는 LG.
교환기, 모뎀을 통해 IT기술을 축적하고 규모를 키워 온 중국을 IT기업을 대표하는 화웨이.
MWC에서 가장 규모가 큰 부스를 낸 SAMSUNG. 전시관 중앙홀 격인 3홀 가운데 자리를 잡았다.
지난해 6500만 대의 스마트폰을 선적해 시장점유율 세계 4위에 오른 중국 IT 대표기업 중 하나인 ZTE. 2015년 애플, 삼성에 이어 세계 3위를 목표로 하고 있다.
2013년부터 새로운 전시장(Europa Fira - 종전 Fira Barcelona)으로 옮겨서 진행하는 MWC
중국 ICT 대표기업 중 하나인 레노버가 올 2분기에 이머징마켓을 공략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대형 스마트폰을 출시할 예정이다.
삼성이 새롭게 출시한 모바일솔루션 녹스(Knox)에 대해 경쟁사 직원인 듯(?)한 참관객이 정보를 수집하고 있다.
ZTE 부스 앞에 전시된 모형 스마트폰에 'SAMSUNG' 브랜드가 찍혔다??
'Juniper'가 'SAMSUNG'에 경고(?)
ZTE가 파이어폭스 OS를 탑재한 저가 스마트폰을 올 여름 본격 출시한다.
중국 ICT기업들의 제조기술은 아주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나 마케팅분야는 선두주자들과 여전히 격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다.
이름을 잘 지은 덕분에 박자가 딱 맞아 떨어지는 광고문구를 독점(?) 사용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은 중국 모바일 대표기업 'ZTE'
LAS VEGAS, USA (AVING Special Report on 'CES 2013') -- 사람일까, 인형일까??
엄마가 아이들을 교육시키는 각종 도구들이 ICT기술을 기반으로 속속 개발되고 있다.
한 때 미국시장뿐 아니라 한국가전시장에서 명성을 떨쳤고 백색가전시장을 주도했던 '월풀'이 최근 기사회생하고 있다??
베네치안호텔 특별전시관에 일본에 본사를 둔 '브라더'가 전시부스를 마련했다. 브라더 관계자가 인터뷰하고 있다.
'레노버'는 매년 CES가 열릴 때마다 라스베이거스의 베네치안호텔(Venetian Hotel) 의 한 레스토랑을 전세(?)내 바이어와 기자들을 위한 홍보전시관으로 활용하고 있다.
파나소닉이 개발한 '마사지의자'가 변신을 꾀해 비행기 '퍼스트클래스' 좌석으로 탈바꿈했다.
일본 사람들 뇌리에는 샤프(Sharp)가 "액정(LCD)의 Sharp"라고 각인돼 있을 정도다. 그만큼 LCD기술이 뛰어나다는 얘기다.
CES가 열리는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의 면적을 가장 크게 차지하는 기업은 한국에 본사를 둔 삼성이다. 주최측에 그만큼 많은 '돈'을 지불한다는 얘기다.
빌 클린턴이 삼성의 Keynote 행사에 전격 출연해 참여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시게노리 이토 Casio America의 Chairman & CEO는 공식전시회 하루 전에 열린 프레스컨퍼런스에서 'Signage' 사업에 대한 기대를 숨기지 않았다.
일본가전기업인 파나소닉은 LVCC의 Central Hall에 매년 똑같은 위치에 전시관을 마련한다.
CES, IFA 등 세계적인 전시회의 LG 전시관 입구는 항상 'Wall Screen'으로 만들어진다.
전기자동차의 '핵심' 기술과 부품을 전기전자 제조기업이 거의 다 가지고 있다면, 앞으로 자동차 제조산업과 시장은 어떻게 변화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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