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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SONY는 시장에서 '한물간 브랜드'로 취급되기 시작했다. 한 때 한국시장에서 "이제 소니가 삼성에 허리를 굽혔다"는 식의 뉴스가 보도될 정도로 소니의 추락은 바닥이 어딘지 모를 정도였다.
에이빙은 ‘애완견 드라이룸’으로 세계 애견애호가들의 주목을 받았던 '다운ENG'를 다시 방문해 에이빙 보도 이후 진행사항과 에피소드에 대해 들어보았다.
모바일, 게임 강국 한국의 위상을 보여주는 제품들. New Launches는 APEC 정상들의 신변을 책임지는 초소형 단추카메라 셀프가드 'SG-210’에 대해 "007은 저리가라"라는 헤드라인으로 보도했다
15일자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은 신제품들. 한국의 블루투스 동글, 블루투스 헤드셋에 대한 세계시장의 관심을 확인할 수 있다
글로벌 유저들의 시선을 집중시킨 신제품들. 非블루투스폰을 블루투스폰처럼 사용하게 해 주는 BOYOUNG TECH의 'LORO'와 가방처럼 들고 다닐 수 있는 삼성전자 17인치 '싱크마스터 LCD모니터'가 주목받았다.
한 때 세계 젊은이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SONY'의 '워크맨'. 이 제품은 조용히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불과 십 수년 전만하더라도 '워크맨'은 젊은 소비계층들이 모두 하나쯤은 가지고 있었을 법한 히트상품이었다.
지문인식전문기업 니트젠의 ‘생체지문판별기술’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삼성, LG, 팬택큐리텔, SK텔레텍, VK 등 한국주요휴대폰제조기업이 차지하는 전세계 시장점유율은 줄잡아 20%대. 전세계 사람들이 가지고 다니는 휴대폰 4, 5대 중 한대는 한국제품인 셈이다.
2005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박람회에서 선보인 휴대용 경호시스템 ‘CarryGuard(캐리가드)’가 전 세계로 보도되어 화제다. 단, 한 가지 문제가 있다면 해외 뉴스채널에서는 캐리가드가 ‘가스’대신 ‘후추’를 분사하는 경호시스템으로 보도되었다는 것.
MP3플레이어 사용법을 배우기 위해 2시간 동안 강습회에 참여해야 한다면 유저(User)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만약 MP3플레이어가 소비자들이 사용방법을 배워야 할 만큼 어렵고 복잡하게 만들어졌거나 또는 전혀 디지털기기와는 거리가 먼 사람들이 MP3플레이
지난 3,4일 코엑스에서 개최된 IT-SoC & 차세대PC 산업전시회에서 선보인 차세대PC들이 미국과 영국 뉴스채널의 주목을 받고 있다.
중국이 휴대폰산업개시 10주년을 맞이하여 국가차원에서 대대적인 이벤트를 준비하고 나서 세계휴대폰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최근 글로벌뉴스네트워크 '에이빙' 기획취재팀이 '삼성휴대폰'에 대한 '명품브랜드'전략의 적합성여부를 분석하고 있는 시점에서 나온 11월 7일자 '한국모바일산업협회'의 보도자료는 한국휴대폰 업계에 중요한 의미를 전달하고 있다.
삼성이 최근 '삼성휴대폰'을 칭(稱)할 때 '명품브랜드'라는 키워드를 앞에다 고정시키는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 '삼성휴대폰'의 수식어를 아예 '명품브랜드'로 결정한 느낌이다. 그런데 왜 삼성은 '삼성휴대폰'을 '명품브랜드'로 자꾸만 강조하고 나서는가?
휴대폰 모양의 호신용품 'CarryGuard'
소니PSP, 애플 아이팟 등 브랜딩에 성공한 미니기기들이 연일 미주, 유럽의 뉴스채널을 장식하고 있는 가운데, 다양한 기능과 기술력을 앞세운 한국의 MP3P, PMP, PDA 등이 세계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삼성전자는 최근 덴마크의 오디오 명가 뱅앤올룹슨과 협력하여 '세린'이라는 하이엔드 프리미엄 휴대폰을 출시한 바 있으며, 이번에는 자사의 3기가 하드디스크 '슈퍼뮤직폰 SGH-i300'을 BMW자동차 '5시리즈' 시연용 신차에 탑재했다고 한다.
미래프라즈마의 종이처럼 얇은 ‘필름스피커’가 ‘실제로 존재하는 제품’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에이빙취재팀은 지난 한국전자전 기간 중 디자인을 업그레이드한 PMP ‘포체2’와 인터넷 TV ‘J2(제이투)’를 선보이고‘TV포탈’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제시하고 있는 이레전자 정문식 대표와 인터뷰를 가졌다.
최근 영국의 브리티쉬텔레콤은 에이빙을 통해 이너스텍의 블루투스 동글 ‘imFONE’을 접한 이후 한국을 방문, imFONE과 블루블랙폰을 자국으로 가져가 테스트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디지털부화기 알콤이 이색적인 상품을 보도하는 ‘Red Ferret’에 보도된 이후, 에이빙 데스크는 ‘Red Ferret Journal’의 발행인 겸 편집인인 ‘Nigel Powell’과 인터뷰를 시도했다.
각종 새의 알을 넣으면 자동으로 최적의 상태를 설정하여 알을 부화시키는 디지털 부화기 '알콤'이 이색적인 상품을 보도하는 'Red Ferret Journal'에 보도된 이후 'Engadget'에 인용보도되었다.
에이빙은 한국전자전(KES2005) 기간 중 한국을 대표하는 두 간판기업 삼성과 LG를 시리즈로 상호 비교보도하며 양사에 대한 평가를 ‘독자의 몫’으로 남겨둔 바 있다. Phone 뉴스를 전문적으로 보도하는 Phoneyworld은 해외에서의 다양한 시각을 전하며 이에 한 몫하고 있다.
남성 독자 중심의 상품 뉴스채널 Oh Gizmo뿐 아니라 여성용 상품 전문채널 Shiny Shiny도 유파코리아의 화장품 냉장고 '디아띠'를 보도하며, 화장품을 10~14도에서 보관해야 한다는 사실을 몰랐다고 밝혔다
한국의 인터넷전화(VoIP) 단말기가 인터넷전화 사업자간 경쟁이 치열한 미국 유럽 시장의 관심을 얻고 있다. 미국 인터넷전화 시장은 기업 통신시스템이 인터넷전화로 가장 빠르게 전환되고 있으며 TPS 사업자가 속속 등장하면서 개인 대상 인터넷전화 시장도 급속히 팽창하고 있다.
나우이엘의 UV 행주도마 살균기가 ‘광도깨비’라는 그다지 글로벌하지 않은 브랜드명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채널에서 인기를 모았다.
국내 USB시장 70%를 차지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차세대 USB플랫폼인 ‘C2’를 출시하고 세계 시장을 넘보고 있는 아이오셀의 강병석 대표를 만나, 아이오셀의 설립배경과 경영철학, 비젼에 대해 들어보았다.
에이빙이 지난 23일자에 보도한 영문기사, ‘삼성전자, 세계최대 71인치 DLP TV 출시’를 미국의 유명 ‘블로그뉴스채널’이며 에이빙의 파트너이기도 한 ‘Engadget’이 받아서 게재하자 신제품에 대한 미국네티즌들의 흥미로운 평가와 의견들이 이어져 주목을 끈다.
지난 18일 에이빙에서 보도한 'Intel Digital Home PC Contest 2005' Award를 에이빙의 미국 파트너 ‘Engadget'이 인용 보도하면서, 해외 유저들의 재치있는 리플이 이어지고 있다.
“휴대폰 다음으로 가장 큰 시장이 디지털방송분야입니다. 연간 30%씩 성장하고 있는 위성파, 디지털기기(인터넷TV, 동시녹화)들과 활발히 컨버전스되고 있는 지상파, 그리고 케이블 시장의 성장이 한층 빨라질 분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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