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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앤와이컴퍼니는 '2011 한국골프종합전'에 참가해 초경량 피치마크 수리기 '오리지널 앤 클래식 피치픽스'를 소개했다.
다이얼커뮤니케이션즈의 해외시장 진출과 신시장 확장이 가속화 될 전망이다.
참숯 섬유제품 전문기업 씨에프티가 참숯원사로 개발한 기능성 섬유제품들을 앞세워 선진국 시장을 중심으로 수출 길을 다져가고 있다.
시에스넷이 아파트 베란다용 태양열온수기 '디지털 컨트롤러'를 출시한다.
조아스텍은 중금속 걱정 없는 단체 급식용 스테인리스 '위생 밥솥'을 선보였다.
한국공간정보통신은 15년간 연구개발을 통해 자체 기술력으로 공간정보시스템 엔진인 '인트라맵 3D'을 선보였다.
빅솔론은 산업용 라벨프린터 'SLP-D420'을 선보였다.
토털무선시스템 IT벤처회사 이피아테크가 무선 전력 맨홀 감시 시스템을 개발했다.
위드인터페이스는 원격 화상 A/S 시스템인 '포인트비전'을 출시했다.
에코베이스는 오렌지 4,000개 분량의 비타민C가 농축된 비타민C 샤워 시스템 '비타로'를 선보였다.
엄지소프트는 교사와 학생들의 수업 방식에 대한 깊은 고민을 해결할 실시간 학습평가시스템 '엄지컴'을 선보였다.
아이디테크는 20년간 축적된 보안분야의 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RFID, 생체인식 리더, 출입통제 컨트롤러에서 운영 소프트웨어까지 보안통제에 필요한 전 제품라인을 직접 개발 생산하고 있는 통합보안 전문기업이다.
씨엘팜이 필름형 구강청량제 '애니센스'를 선보이고 있다.
셀레네가 살아있는 자연을 쥬얼리로 승화시킨 생화 쥬얼리에 '자연주의'와 '웰빙'의 개념을 접목한 기능성 쥬얼리 제품을 제작, 수출하고 있다.
모바일 서비스 산업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SMS, MMS 등의 모바일 서비스는 고객관리 및 마케팅 도구로 금융기관 및 일반 기업체에서 다양하게 이용되고 있다.
레몬즈가 신개념 달란트 시스템인 '칭찬통장'을 선보였다.
특수코팅제를 개발, 제조하는 듀라케미는 사내 기업부설연구소를 중심으로 과학기술부•건설교통부 신기술 2건 및 30여종의 특허와 각종 국가인증을 보유한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이다.
1996년 설립돼 자궁경부암 관련분야의 리더로 발전하고 있는 내쇼날테스팅랩아시아는 원격 자궁경부암 검사 시스템 '텔레써비코'를 소개했다.
웹 커뮤니케이션 전문기업 나라비전은 Ajax 기술로 Web2.0에 기반을 둔 메일 업무처리 시스템 '깨비메일 엔터프라이즈'을 선보였다.
큐젠바이오텍은 건성 및 악건성 피부에 도움이 되는 천연 보습 화장품 '아토큐젠 플러스 3종'을 소개했다.
나라시스템즈는 국내 최초로 휴대용 간이소화기를 개발했다.
타임산업의 타지 않는 석쇠 '안타로스타'가 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에코바이오텍은 채소, 과일 천연세정제 '액티칼 채소싹싹'을 선보이고 있다.
동우당제약이 한방의 대중화를 위한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였다.
벤처기업협회는 최근 '2009 수출유망 벤처우수제품 설명회'를 개최하고, 벤처기업들의 해외 수출유망 우수제품을 공개했다.
카닉스는 차량 기기 재부팅의 번거로움을 해소한 '내비세이퍼'를 소개했다.
과초산계 소독세척제 전문기업 케이알디가 글로벌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천연물 기능성 신소재 연구개발업체 메드빌은 건강기능식품 '항산화비타플러스'와 기능성 아토피화장품 '아토빌'을 최근 선보였다.
이노핸즈는 안쪽과 바깥쪽을 모두 차단해 밀봉력을 강화한 와인스토퍼와 쓰레기를 줄여 원가를 절감시키는 효과를 제공하는 제약병을 선보였다.
모니카인터내셔날은 장미씨 오일을 접목시킨 잇몸질환 예방 치약 '엘그란'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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