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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M3, M4 모델 보다 절제된 가격에 강력한 성능을 갖춘 나만의 퍼포먼스 모델을 원하는 소비자에게 뉴 M2 쿠페는 좀 더 폭넓은 선택권을 주게 될 것이다.
지난해 쌍용차와 꼴찌 순위를 놓고 엎치락뒤치락 하던 르노삼성이 SM6 차종 하나만으로 내수 시장 4위 자리를 고수함은 물론, 3위 자리까지 넘볼 수 있게 됐으니 말이다. 덕분에 르노삼성의 전체 판매량 역시 전년 대비 39%가 상승했다.
쌍용차 '티볼리'는 지난 2015년 1월 출시 이후 국내 B-세그먼트 SUV 시장에서 독보적인 실적을 이어가고 있다.
쌍용차는 지난 2002년 9월 국내 최초로 픽업트럭 '무쏘 스포츠'를 출시했다.
피아트 브랜드는 2016년 3월 24일 아주 강력하고 든든한 특급 구원수인 소형 SUV '500X' 모델을 선보이며 대반전을 시도하고 있다.
뉴 제너레이션 RX 모델의 디자인은 멀리서 봐도 한눈에 띌 정도로 매우 파격적이다.
신형 말리부는 오는 5월 19일 출시를 앞두고 있지만 사전 계약 나흘 만에 6천 대를 돌파하는 등 수치로 그 인기를 증명해냈다.
한국닛산은 수입 중형차 시장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지난 19일 아시아 최초로 부분 변경 모델인 올 뉴 알티마를 공개하며 승부수를 띄었다.
4세대 프리우스는 일본에서 첫 출시 이후 약 1달 만에 10만 대가 넘는 계약 물량을 확보하며 명성에 걸맞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시승기에 선보인 '2016 쉐보레 캡티바' 역시 외형과 안전성 및 편의사양, 인포테인먼트 등 소소한 변화만 있을 뿐 경쟁 차종을 위협할만한 상품성은 갖추진 못 했다.
1994년 당시 글로벌 시장의 흐름은 다양한 레저와 여가 활동에 관심이 많아지면서 SUV 모델은 큰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
국내 시장과 달리 파일럿 모델은 북미 시장에서 매년 10만 대 이상을 판매할 정도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르노삼성은 오는 3월에 출시를 앞둔 중형 세단 'SM6' 모델에 사활을 걸고 있다.
렉서스 브랜드는 11월 11일 IS 세단의 터보 시리즈 'IS200t' 모델을 추가로 선보였다. IS200t 모델은 2013년 6월에 선보인 뉴 제너레이션 IS 세단에 터보 엔진을 장착한 모델로 글로벌 시장뿐만 아니라 일본 현지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1981년 글로벌 시장에 처음으로 선보인 맥시마는 총 7번의 변화를 거쳤으며 이번 8세대 모델은 럭셔리한 이미지에 스포츠 세단의 강력한 성능을 더했다. 사실 닛산 브랜드의 스포츠카의 기술력은 이미 370Z, GT-R 모델을 통해 이미 증명됐다.
글로벌 하이브리드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토요타 '프리우스'의 가장 큰 경쟁력은 오랜 역사를 기반으로 한 압도적인 기술력이다. 경쟁사들이 하이브리드 개발에 시기 상조라는 입장을 고수할 때 토요타는 가장 먼저 하이브리드 개발에 뛰어들었고,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지금의 자리에 올라섰다.
BMW 코리아는 지난 23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뉴 7시리즈 테크놀로지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BMW 뉴 7시리즈 시승 및 각종 편의장비와 첨단 기술을 선보이는 프로그램으로 구성이 됐다.
시승기에 선보인 '올 뉴 ES300h'는 국내 시장에서 토요타 프리우스 못지 않은 인기를 얻으며 렉서스 브랜드의 절대적인 효자 차종으로 손꼽히는 모델이다.
재규어는 국내에는 재규어 XE 모델을 공개했으며 2.0리터 인제니움 디젤 엔진을 탑재한 'XE R-Sport', 'XE 포트폴리오, 'XE 프레스티지'와 2.0리터 가솔린 터보차저 엔진의 'XE 프레스티지' 및 3.0리터 V6 슈퍼차저 가솔린 엔진의 고성능 모델인 'XE S' 등 총 5가지 라인업으로 판매를 시작했다.
지난 8월 26일 트랙스 디젤 출시 행사장에서 만난 한국지엠 직원들의 표정에서 '이제 해볼 만하다'는 강한 의지를 엿볼 수 있었다.
벤츠 코리아는 이달 30일까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에 위치한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서킷에서 'AMG Circuit Days 시승 행사'를 개최한다.
코란도 C는 쌍용차를 대표하는 오랜 전통을 가진 SUV 모델이다. 최근 러시아 경제위기 사태로 해외 수출 물량이 급격하게 감소했지만 국내 일부 마니아층은 물론, 대중적인 사랑을 받으며 쌍용차의 한 축을 당당하게 지키고 있다.
쌍용차는 지난 6일 '티볼리 디젤'을 출시한 후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스포츠의 실내 인테리어는 전통적인 SUV 브랜드답게 기본적인 디자인 틀에서 크게 변화를 주지는 않았다.
디젤 라인업 종결자 인피니티 'Q70 3.0d' 시장판도 흔들 수 있을까? 시승기에 사용된 차량은 Q70 3.0d 모델로 국내 판매 가격은 6,220만원이다.
최근 토요타, 렉서스 브랜드가 새로운 하이브리드 모델을 공격적으로 출시한 걸 감안한다면 이번 시승기에 선보인 가솔린 터보 'NX200t' 모델은 왠지 낯설게 느껴질지도 모르겠다.
티볼리는 쌍용차에게 단순히 신차임을 떠나 쌍용차의 운명을 바꿔놓을 수 있는 의미 있는 모델이다. 티볼리의 판매 성적에 따라 쌍용차의 운명은 물론, 해고 노동자들의 복직 여부도 달려있기 때문에 티볼리의 존재는 큰 의미가 있다고 볼 수 있다.
현재 국내에 출시되는 캐시카이 모델은 S, SL, 플래티늄 등 총 3가지 트림으로 판매가 되며 가격은 각각 3050만원, 3390만원, 3790만원이다.
하반기 국내 시장에 핫 아이템으로 떠오른 SM5 디젤 모델은 경쟁사 대비 합리적인 가격, 높은 효율성을 무기로 내세우고 있다.
Q50의 디자인은 인피니티의 자랑거리인 콘셉트 카 '에센스'의 훌륭한 DNA를 잘 담아냈다. 기존 Q70 시리즈 역시 에센스의 디자인을 계승했지만 Q50은 한 단계 더 진화한 모습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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