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世紀의 가나안,中國을 가다!–Haier,Lenovo,SamsungChina

서민호 200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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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1, 2 : 21세기 세계경제의 중심이 될 중국. 廣州空港에 걸려있는 中國旗인 五星紅旗와 다른 나라 국기들. 중국이 세계중심이 될 것임을 강력히 시사하고 있다 / 靑島의 해돋이 – 산동반도 앞바다에 떠오르는 태양이 마치 세계시장에 주인공으로 떠오르는 중국을 상징하는 듯 하다)

BAJING, China (AVING Special Report on 'World Class Brand in China') -- <Visual News> 中國特別取材TEAM - ‘World Class Company 현장을 가다 IV’
< World Class Brand in CHINA – 北京, 上海, 靑島, 廣州, 杭州 編 >


“21世紀의 가나안(Canaan), 中國을 가다! – Haier, Lenovo, Samsung China”

Global News Network ‘AVING’은 미국뉴욕, 日本東京, 台灣台北에 이어 ‘World Class Company 현장을 가다’ 네 번째 시리즈로 <‘World Class Brand in China’ – 中國 北京, 上海, 靑島, 廣州, 杭州 編>을 취재, 보도한다. 이를 위해 에이빙특별취재팀은 지난 12월 5일부터 14일까지 10일간, 세계IT시장의 마지막 보고(寶庫)라 불리는 중국을 방문했다.

(사진설명 3, 4, 5 : 北京, 上海, 廣州는 이미 외형으로 보나 준비된 인프라로 보나 세계적인 도시의 위용을 갖추고 있다. 특히 上海는 21世紀의 New York-商業中心地-이 될 것이 확실하다)

중국은 보유인구로 보나 성장잠재력으로 보아 인도와 함께 향후 세계IT시장의 중심이 될 것이 확실하다. 수천만명의 신흥부자(新興富者)들과 수억명의 새로운 IT제품에 대해 흥미를 가진 젊은이들은 글로벌기업에게는 매우 매력적인 요소임에 틀림없다. 과거 중국시장은 실크로드의 발원지(發源地)였으며 당시 최첨단제품이라고 할 수 있는 자기(瓷器), 비단(Silk), 차(茶) 생산의 중심지였다. 역사적 관점에서 중국시장은 매우 역동적인 변화를 거듭했으며 한동안 글로벌마켓의 중심이자 힘의 중심이기도 했다.

최근 중국은 지난 역사를 되돌려 디지털시대의 중심시장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북경, 상해, 청도, 광주(北京, 上海, 靑島, 廣州)등 주요도시는 이미 세계IT소비시장의 중심이자 최첨단제품의 생산기지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上海, 北京은 미국의 뉴욕과 LA를 연상케 할 만큼 비약적인 성장을 이뤄내고 있다. 또한 중국의 풍부한 인적자원은 곧 거대한 잠재시장이자, 글로벌기업들이 가격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생산기지가 될 수 있는 요소를 완벽히 갖추고 있다. 그러한 배경으로 인해 세계금융시장의 거대자본들이 중국시장으로 끊임없이 빨려 들어가고 있는 상황이 연출되고 있다.

(사진설명 6, 7 : 中國의 國家英雄 ‘장루이민’이 經營하는 ‘하이얼-海爾-Haier’. 이미 中國消費者들에게 Premium Brand로 認知되고 있다. 에어컨, 냉장고 등 生活家電은 이미 世界正常軌道에 올랐으며 최근에는 휴대폰과 텔레비전 등 核心IT製品으로 市場을 擴大하고 있다. 北京空港에 展示돼 있는 Haier 텔레비전. 그 뒤에 LG텔레비전이 展示돼 있다. LG텔레비전 등 외국브랜드들은 限定된 地域에 알려진 반면 ‘Haier’은 中國全域에 잘 알려져 있어 빠른 시간 내에 시장의 主導者로 떠오를 것이 확실하다)

한편 中國企業들은 내수시장(內需市場)만으로도 대규모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여건을 가지고 있으며 이러한 배경은 여타국가의 글로벌기업들에게는 경계(위협)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중국정부는 중국의 기업을 월드클래스기업으로 키우기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그 결과 ‘하이얼(Haier)’이나 ‘레노버(Lenovo)’ 같은 걸출한 기업들이 탄생하고 있는 중이다. 그 뿐 아니라 아직 세계시장에는 거의 알려지지 않았지만, 창홍이나 콩카, 메이디, 춘란, 하이신, SVA, Bird, 타탕 등 중국의 주요IT기업들은 이미 모든 준비를 완료하고 글로벌시장에 뛰어들기 위한 시기(時期)만을 저울질 하고 있다.

(사진설명 8, 9 : 中國最高의 技術Elite를 輩出하는 청화대-淸華大-出身들이 創業한 ‘렌샹-聯想-Lenovo’. 中國人民들까지도 이 會社에 대해 自矜心을 가지고 있다. 최근에는 IBM컴퓨터사업부문을 인수해 세계 IT시장을 놀라게 한 바 있다. 그뿐 아니라 뛰어난 技術力을 앞세워 수준 높은 휴대폰을 시장에 내놓고 있어 情報通信分野에서도 ‘Dark Horse’로 떠오르고 있다. 중국 내 IT專門家들은 조만간 ‘聯想-Lenovo’가 Top Class IT 企業으로 登極할 것으로 豫想하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은 중국의 국가영웅, ‘장루이민’이 이끄는 ‘Haier(하이얼)’과 최근 IBM컴퓨터사업부문을 인수해 세계IT시장을 깜짝 놀라게 한 ‘Lenovo(레노버, 聯想)’ 등 중국의 ‘World Class Brand’와 ‘SAMSUNG Mobile China(삼성전자정보통신중국법인)’의 현장뉴스를 생생한 비주얼(Visual)로 취재해 12월 26일부터 연속 보도할 예정이다. 뉴스는 ‘에이빙(www.Aving.net)’의 편집정책에 따라 ‘제품(Product)’과 ‘시장(Market)’에 집중, ‘이미지스토리(Image Story)’로 구성돼 보도된다.

(사진설명 : 10, 11, 12 : 중국 내 휴대폰브랜드 중 Samsung Mobile은 Premium Brand로 자리잡았다. Nokia, Motorola와 함께 Big3로 위치를 확실히 굳혔고 회사는 향후 가장 중요한 시장을 중국으로 보고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다 / Samsung Mobile이 중국에 Premium Brand로 뿌리내리기까지 휴대폰流通會社인 ‘IN Tech’의 役割이 至大했다. 이 회사는 廣州에 本社를 두고 있으며 昨年에만 330만대의 AnyCall휴대폰을 中國全域에 販賣했다)

중국특별취재뉴스는 다음의 순서로 보도된다. (순서는 편집과정에서 일부 수정될 수 있음)

I. World Class Brand in China : Haier, Lenovo, Samsung Mobile China
II. About Chinese Market
III. Behind Story in China

< 中國特別取材TEAM : 취재1팀장 박병주 보도본부장, 최소영기자, 곽민정기자, 서민호 편집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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