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안 어디서나 자동연주를 즐긴다, ‘삼익피아노디스크 Opus 7’

곽민정 200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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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종합악기 제조업체 삼익악기(대표 이형국 www.samick.co.kr)는 자동연주피아노 ‘삼익피아노디스크 Opus 7’을 내년 3월 출시한다.

자동연주는 물론, 블루투스 기능을 내장해 집안 어디에서나 ‘Opus 7’을 조정할 수 있다. 네트워크로 연결된 PDA, 데스크탑, 노트북 등으로도 제어 가능하다.

기존의 자동연주피아노 제품은 대부분 키트가 피아노 건반 밑에 장착되어 외관상 기계적인 느낌이 있었다. ‘Opus 7’은 무선으로 제어 가능하고 터치스크린으로 조작 가능해 집 안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며, 모든 전기 장치들이 피아노 안으로 숨겨져 있어 클래식한 피아노의 외관을 그대로 유지한다.

MX3 하드 드라이브를 장착해 디지털 스테레오 사운드로 CD교체 없이 40시간 연속 음악감상이 가능하고, 미디파일로 된 음악이나 피아노 디스크의 음악을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테마별, 상황별, 장르별로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다.

Silent Drive(사일런트 드라이브)와 NRC(노트릴리즈 콘트롤)을 기술을 통해 피아노 건반과 페달의 다이나믹한 터치를 정밀하게 표현한다.

자동연주피아노 삼익피아노디스크 ‘Opus 7’은 호텔이나 대형 레스토랑, 병원에서 환자들을 위해 사용되며 뛰어난 이동성으로 인해 가정에서도 홈엔터테인먼트의 중심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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