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콤팩트 디카 앞세우고 '포토키나 2008' 참가

신명진 2008-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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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삼성전자는 삼성테크윈과 함께 이 달 23일부터 28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광학/영상기기 전시회인 'Photokina(포토키나) 2008'에 참가해 DSLR 카메라를 비롯해 캠코더, 전문가용 모니터, 디지털액자, 사진촬영 기능이 강화된 휴대폰 등 연관제품을 선보인다.

삼성은 이번 전시회에 1470만 화소 풀HD 카메라 NV100HD, 24mm 초광각 렌즈를 탑재한 NV24HD, 독자 CMOS 센서가 적용된 DSLR카메라 GX-20, 풀HD 캠코더 VP-HMX20, UCC 맞춤형 캠코더 VP-MX25E 등 이미징 제품과 함께 LED 백라이트 모니터, 디지털액자, LCD TV 7,8,9시리즈, 800만 화소 카메라폰 '이노베이트(i8510)' 등 다양한 연관 제품을 전시한다.

콤팩트 카메라 VLUU NV100HD는 28mm 광각과 광학 3.6배줌의 슈나이더 렌즈를 채용한 고성능 디카로 3.0"고해상도(hVGA, 46만화소) 터치 스크린 LCD를 채용한 제품. 특히 1470만 유효화소를 지원해 선명한 대형 사진 인화가 가능하다.

또한, 고화질 이미지 및 동영상을 HD TV로 즐길 수 있는 HDMI를 지원하고 차세대 동영상 규격 H. 264 규격을 채용해 최대 25분 (1GB 메모리 사용시) HD급 동영상 촬영을 할 수 있다.

AM OLED를 채용한 풀HD 콤팩트 디지털 카메라 '블루(VLUU)NV24HD'는 6.4cm(2.5인치) AM OLED (능동형 유기발광다이오드) 디스플레이를 장착해 각도에 따라 화면이 왜곡되지 않으며 TFT LCD보다 응답속도가 2,000배 이상 빨라 밝은 야외에서도 피사체를 명확하게 보여준다.

1,020만 화소의 24mm 초광각의 광학 3.6배 줌 렌즈를 채용했으며 삼성의 독자적인 기술인 드림엔진을 장착해 고화질의 사진들을 보다 빠르고 선명하게 촬영한다.

또한 동영상 기능을 강화해 차세대 동영상 규격인 H.264 채용 및 1280x720p 30fps(초당 프레임)을 지원하며 HD급 스테레오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DSLR카메라 GX-20은 APS-C 사이즈(23.4mm×15.5mm)의 1460만 화소 CMOS 센서 채택과 이미지 센서 시프트 방식의 광학식 손떨림 방지 시스템(OIS), 이중 먼지 제거 시스템(Dual Dust Reduction System), 다양한 이미지 보정 기능을 지원하는 중급 스펙의 DSLR 카메라로 아마추어에서 가족 구성원, 전문가까지도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최대 고감도 ISO 6400까지 지원하며, 밝고 어두운 부분의 표현범위를 확대하여 폭넓은 표현을 가능하게 하는 HDR(High Dynamic Range) 기능, 외장 플래시를 연결할 수 있는 X접점(X sync)과 원터치 RAW & JPEG 전환 버튼, 고급 RAW 포맷 컨버팅 소프트웨어를 제공한다.

한편 삼성은 이번 전시의 테마를 사용자가 더욱 편리하게 사진이나 영상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다양한 기기와의 연결(Connectivity) 및 풀HD 화질'로 잡았다.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영상을 블로그나 인터넷 사이트, TV, 디지털액자, 노트북 등에 직•간접적으로 무선 전송하는 시연을 통해 사용자 중심의 편의성과 다양한 삼성 제품과의 연결성을 강조한다.

또 풀HD 카메라와 풀HD 캠코더로 촬영한 사진과 영상을 풀HD TV를 통해 재생해 우수한 화질과 기술을 집중적으로 알린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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