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ier’, 家電企業에서 情報通信企業으로 Up-Grade?-Mobile편

서민호 200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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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Haier'의 ‘휴대폰-Mobile Phone’事業은 아직 걸음마단계에 불과하다. 여전히 家電부문이 核心이지만 향후 중국시장의 매력도나 가능성을 봤을 때 정보통신시장은 하이얼이 놓칠 수 없는 분야임이 확실하다. 靑島본사 전시관에 자리잡고 있는 정보통신제품 전시실)

BAJING, China (AVING Special Report on 'World Class Brand in China') -- <Visual News> 中國特別取材Team - ‘World Class Company 현장을 가다 IV’
< World Class Brand in CHINA – 北京, 上海, 靑島, 廣州, 杭州 編 >


‘Haier’, 家電企業에서 情報通信企業으로 Up-Grade? - Haier 製品 3. Mobile 편

중국의 휴대폰시장은 여느 다른 국가와는 차이가 있다. 대부분의 글로벌시장이 이동통신사 중심으로 휴대폰유통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중국시장은 대부분 개별제조사업자가 직접 유통시키는 독특한 유통체계를 가지고 있다.

특히 2004년 7월 ‘모바일 라이센스 입망제도’가 시행된 후 중국 내 어느 정도 규모를 갖춘 가전, IT관련기업들이 앞다투어 모바일시장에 진출했고 그 결과 중국은 해외에서 이미 진출한 글로벌기업들과 국내기업들 등 50여개가 넘는 브랜드가 뒤섞여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실정이다.

한편, ‘Haier’은 생활가전 및 텔레비전 등 핵심제품을 앞세워 이미 중국 내에서 브랜드 인지도 및 신뢰도를 확보했고 전국적인 유통망까지 깔아 놓은 상태여서 향후 정보통신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되면 적지 않은 파란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설명 : ‘Haier’은 통화만 가능한 저렴하고 심플한 제품부터 핸드라이팅-Hand writing-기능까지 탑재된 차별화된 제품까지 출시하고 있다)

< 中國特別取材TEAM : 취재1팀장 박병주 보도본부장, 최소영기자, 곽민정기자, 서민호 편집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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