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로드, 러시아 지도 개발

구양란 2008-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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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엑스로드(대표 이봉형)가 러시아 전자지도 개발했다고 26일 밝혔다.

본 전자지도는 모스크바, 성페테스부르크 등 주요도시를 중심으로 1차 개발을 하였으며, 향후 3D 전자지도화 할 계획이다. 또한 키워드로 목적지 검색이 가능하며, 인공지능 검색기능이 있어 자주 가는 길은 자동 기억하는 기능 등이 있다.

엑스로드는 2006년 러시아에 내비게이션을 수출하면서 초기에는 자체 개발한 외부 전자지도업체로부터 전자지도를 구매 탑재하여 수출을 했으나, 현재부터는 자체 개발한 전자지도와 내비게이션으로 수출하게 됐다.

엑스로드는 현재 자체 브랜드로 러시아에 수출하고 있으며, 자동차 업체인 '오펠(OPEL)'에 공급되고 있다.

한편, 엑스로드는 현재 북미(미국,카나다), 일본, 한국(3D) 전자지도에 이어 금번에 러시아 전자지도를 개발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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