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 후의 키를 예측하는 초음파골연령측정시스템, ‘BonAge’

신명진 200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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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X-ray를 찍지 않고도 성장 후의 키를 예측할 수 있는 이스라엘 선라이트社의 초음파 골연령측정시스템 ‘BonAge’

초음파 탐촉자(transducer) 제조개발 전문기업 프로소닉(대표 한진호 www.prosonic.co.kr) 이 한국 시장에 소개하고 있는 이 제품은 ‘G&P(Gruelich & Pyle) Atlas’를 근거로 한 측정, ‘TW2(Tanner & Whitehouse) Method’에 근거한 논리적인 ‘AHP(Adult Height Prediction)’를 제공하는 신뢰할 수 있는 모델이다.

5세부터 18세를 대상으로 단 3~5분만 측정을 하면 별도의 해석이 필요 없이 직관적으로 파악 가능한 결과(Measurement Report)를 그래프로 제공한다. 초음파를 기본으로 하기에 반복적인 검진에도 아무 걱정 없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프로소닉 관계자는 “G&P(Gruelich & Pyle) Atlas에 근거한 BonAge측정 결과는 해외 및 국내 임상을 통해서 그 정확성이 입증되었기 때문에 별도의 X-ray 판독 과정을 거치지 않아도 정확한 골연령 파악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문의: 02)2108-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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