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지스테크널러지의 '스마트카 커넥티드 솔루션', 전세계 200만대 자동차에 서비스

최영무 201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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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 개최된 세계 최대의 전시회 'CES 2014, MWC 2014'에서 보듯이 IT와 완성 자동차 회사들의 카테고리 경계가 급격하게 무너지고 컨버전스를 통한 시너지 극대화에 초점을 맞추면서 스마트폰과 자동차 간의 양방향으로 연동되는 스마트폰 투 카 커넥티드 서비스(Smartphone 2 Car Connected)를 앞다투어 선보이고 있다.

(사진설명: 오펠(Opel) 아담(Adam) 인텔리크 적용된 브링고(BringGo), 사진출처: www.automotiveit.com)

세계 No.1 커넥티드카 솔루션 전문기업 엔지스테크널러지(대표 박용선, www.engistech.com)는 자사의 커넥티드 솔루션 대부분을 GM(제너럴 모터스) 자동차에 탑재해 전세계에 연간 100만대 이상(현재 200만대)의 자동차에 서비스하고 있다.

또 전세계 80여개국, 30여개 언어로 서비스되고 있는 스마트카 전용 내비게이션 앱 BringGo(브링고, www.bringgo.com)는 블루투스(Bluetooth), 와이파이(Wifi) 또는 USB를 이용한 차량용 디스플레이 장치에서 손쉽게 큰 화면으로 서비스를 제공해 주는 커넥티드 스마트카의 대표적인 선행 모델이다.

엔지스테크널러지사의 스마트카를 위한 커넥티드 솔루션은 CCC(Car Connected Consortium)에서 주관하는 미러링크(MirrorLink) 표준을 지원하게 됨으로써 경쟁 자동차 회사들도 채택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어 점차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커넥티드 카에는 전통적인 텔레매틱스 서비스 방식과 스마트폰을 활용한 미러링 방식이 있는데, 전자는 차량 안에서 탑재된 모뎀을 연결하는 방식이다.

이는 상대적으로 높은 하드웨어 서비스 비용이 들어가는데에 반해 후자는 스마트폰과 와아파이(or 블루투스)로 차량 안 모니터인 AV시스템을 연결시키는 방식으로 스마트폰에 있는 음악이나, 영상, 내비게이션 등을 작동할 수 있지만 별도의 최적화된 애플리케이션이 필요하다. 최근 Apple의 Car Play나 Google Auto 기반의 커넥티드 디바이스 개발도 활성화되고 있는 추세이다.

엔지스테크널러지 박용선 대표는 "스마트폰 커넥티비티 시장은 텔레매틱스 서비스의 보급화에 앞서 스마트폰 특수로 인해 형성된 임시적인 파생시장으로 전망하고 있다. 즉, 차량운전자 환경의 특수성으로 볼 때 결국 자동차에 내장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자체에 무선모뎀이 탑재된 커넥티비티를 지원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고, 그 시장에 맞춰 이미 VDM(차량 장치 관리) 및 HTML5기반의 다양한 솔루션을 준비 중에 있으며 기존 글로벌 협력 업체들을 통해 서비스 확대를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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