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론, IOT 기술로 새 시대를 연다

이윤 201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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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 업계의 선두주자 파크론(www.parklon.co.kr)이 차세대 IT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IOT(Internet of things, 사물인터넷) 기술을 도입한 홈 네트워크 게이트웨이 '파크로니아'를 개발해 주력 제품인 온수매트에 그 기능을 담았다.

2015년형 파크론 온수매트는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기능을 사용하는 근거리 통신수단이 아닌 게이트웨이 역할을 하는 파크로니아와 전용 앱을 활용해 인터넷이 닿는 어느 지역에서나 제품의 컨트롤이 가능하며, 앱의 기능을 업그레이드할 수록 제품을 더욱 진화시킬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파크론 관계자는 "IOT 기술은 인간과 사물, 서비스의 세 가지 분산된 환경 요소에 대해 인간의 명시적 개입 없이 상호 협력적으로 센싱, 네트워킹, 정보 처리 등 지능적 관계를 형성하는 사물 공간 연결망으로 볼 수 있다"며, "이 기술은 동종 업계에서 이미 2세대 이상 앞선 기술로 호평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파크론 온수매트의 구성품인 '파크로니아'에 모듈을 통해 연동시키면 어떤 전자 제품이라도 IOT 기술로 스마트화할 수 있다"며, "온수매트를 시작으로 IOT 기술을 활용한 '파크로니아'의 기술을 널리 보급시키고 더욱 업그레이드 시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의 IT시장에서도 앞서나가겠다"고 덧붙혔다.

한편, 1993년 설립된 파크론은 미국, 독일, 영국 , 아랍에미레이트 등 전세계 21개국으로 수출을 하고 있는 매트 전문 기업으로 2012년에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온수매트 시장을 열어 난방 매트 시장의 트렌드를 기존 전기 매트에서 온수 매트로 전환시켰다는 평가를 받으며 지속적으로 시장을 개척하고 있는 기업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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