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온도와 시간 기억하는 똑똑한 샤워기

윤주희 2008-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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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욕실제품 전문기업 로얄토토(대표 박종욱, www.royaltoto.co.kr)가 국내 최초 방식의 전자식 샤워기(Electronic Thermostatic Shower)를 선보이고 있다.

전자식 샤워기는 디지털 방식의 전자 제어 기능을 탑재한 샤워기로 기존의 절수형 자동온도조절 샤워기에 비해 토수 시간과 사용자가 원하는 물의 온도를 일정하고 정확하게 제공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물의 토수 시간은 국내 유일의 형상기억합금을 소재로 해 원하는 온도의 물이 나오는데 걸리는 시간이 1-2초로 기존의 3-5초보다 빠르고, 물을 잠근 후 다시 토수될 때에도 2도씨 이내로 순간적인 온도 변화가 거의 없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조작버튼의 내구성 및 사용 환경을 고려하여 장치 요소마다 부식 방지 및 방수 설계가 되어 있으며, 특수 실리콘 재질을 적용해 고온에 대한 내열성과 몸통을 플라스틱 케이스로 사용해 접촉에 의한 화상을 방지할 수 있다.

일반용의 경우 가정의 욕조 용량에 따라 사용자가 직접 시간을 설정하여 원하는 양의 물을 미리 받아 놓을 수 있다는 특징도 가지고 있다. 제품은 로얄토토 욕실제품 전시장인 목간에서 볼 수 있다.

로얄토토는 전자식 샤워기를 비롯한 실버세대 용품 등 욕실 문화를 더욱 진화시키는 제품을 연구 개발 중이며, 제품과 더불어 논현동에 위치한 갤러리로얄, 욕실문화 전시장인 목간 등을 활용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높이기 위해 힘쓰고 있다.

(사진설명 : 가정에서 사용하는 일반형 모델. 물의 온도와 시간을 기억할 수 있으며, 욕조에 원하는 물의 양을 받을 수 있도록 조절이 가능해 물을 받을 때까지 사용자가 다른 일을 할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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