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SENDEX 2014] 유광정밀, 고령자 위한 '이송리프트' 선봬

취재2팀 201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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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광정밀(대표 유인조, www.ukm.co.kr)은 오는 8월 28일(목)부터 30일(토)까지 3일 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종합 복지 산업전인 '복지&헬스케어 전시회 SENDEX 2014(Senior & People with Disabilities Expo 2014, 이하 SENDEX 2014)'에 참가해 미국 FDA, 호주 TGA에 등록된 '이송리프트(Transfer Lift)'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 제품은 스스로 이동하기 불편한 고령자를 침대, 휠체어, 소파, 좌변기 등에서 쉽고 편리하게 이송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기다. 충전하여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실내, 실외 등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사용이 가능하며 완충 시 8시간(왕복 약 40회) 이용이 가능하다.

올해 5월 미국 FDA에 등록됐고, 7월 호주 TGA에 등록되는 등 해외에서도 인정받은 제품으로 이 제품을 개발한 유광정밀은 다수의 특허와 축적된 기술에 힘입어 벤처기업으로 선정됐다.

유인조 대표는 "노약자뿐 아니라 장애인 및 환자를 위한 안전손잡이 외에 재활치료기 등의 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는 'SENDEX 2014'는 국내 최대 규모의 고령친화박람회인 '스마트 에이징 엑스포'와 국내 유일의 '국제 보조공학기기 박람회 및 심포지엄'으로 구성되며, 복지, 헬스, 노후, 창업, 귀농·귀촌 등 은퇴 후 노후설계를 위한 서비스 상품까지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10주년을 기념해 참가업체와 참관객이 모두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와 부대행사가 마련돼 다양한 연령층이 전시와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전시회 관련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sendex.co.kr)를 통해 알 수 있다.

→ 'SENDEX 2014'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이해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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