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TAS 2014 영상] 크레신, 소음제거 기술과 블루투스 접목한 헤드폰 'CHORD MS 530' 선봬

취재2팀 2014-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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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신(대표 이종배, www.phiaton.co.kr)은 24일(목)부터 26일(토)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회 IT 액세서리 주변기기전 2014(The 4th Korea IT Accessory & Smart Device Show 2014, 이하 KITAS 2014)'에 참가해 'PHIATON'의 블루투스 헤드폰 'CHORD MS 530' 모델을 선보였다. (MADE IN KOREA)

이 회사만의 진보된 외부 소음제거 기술과 블루투스를 접목한 'CHORD MS 530'은 외부의 소음을 98%까지 제거해주며 케이블의 구애 없이 자유롭게 음악 감상을 할 수 있다.

또한 헤드폰의 듀얼 마이크를 통한 음성 울림 및 소음 제거 기술이 강화돼 주변 소음으로부터 사용자의 목소리를 분리하여 선명한 통화음을 전달한다.

블루투스 기능만 작동 시에는 30시간 연속 통화 및 음악재생이 가능하며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동시 작동하면 18시간 연속 사용이 가능하다.

헤드폰 배터리가 방전되거나 블루투스 호환이 불가한 기기와 연결해 사용할 경우에도 음악 감상 및 통화를 지속할 수 있으며 두 개의 기기를 동시에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신한전람이 주관하는 이번 'KITAS 2014'는 IT기기 액세서리 및 주변기기와 이어폰, 헤드폰, 블루투스 사운드 제품 등이 전시되며, 전시 기간 동안 KITAS Bag 이벤트와 KITAS Girl 포토타임, 중고폰과 깨진액정 매입 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들이 진행된다.

에이빙뉴스는 이번 전시회의 미디어파트너로서 현장 뉴스를 생생하게 전달하며, 노크(www.knowck.com)의 안드로이드 기반 디지털 사이니지 미들웨어&플랫폼 '클라우드비전'과 DID솔루션을 활용하여 실시간 영상을 전시장 내에 제공하고 있다.

→ 'KITAS 2014' 기사 보러가기


영상 정장희/ 기사 이해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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