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론, 홈 네트워크 가능한 온수매트 개발

이윤 201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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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전문 기업 파크론(www.parklon.co.kr)이 IOT(Internet of things, 사물인터넷) 기술을 도입한 스마트폰 온수매트의 본격적인 생산을 시작으로 홈 네트워크 시스템의 첫 단추를 끼웠다.

홈 네트워크 시스템을 가능하게 하는 게이트웨이 '파크로니아'를 탑재한 2015년형 파크론 온수매트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인터넷이 가능한 곳이라면 언제, 어디서나 온수매트의 온/오프, 온도조절 등이 가능하다.

파크론 관계자에 따르면 "IOT 기술은 인간과 사물, 서비스의 세 가지 분산된 환경 요소에 대해 인간의 명시적 개입 없이 상호 협력적으로 센싱, 네트워킹, 정보 처리 등 지능적 관계를 형성하는 사물 공간 연결망으로 볼 수 있다"며, "파크론은 고객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능성, 안전성, 편리성 등을 고려해 온수매트를 시발점으로 홈 네트워크 시스템을 구축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업체에 따르면 "파크론 온수매트의 구성품인 게이트웨이 '파크로니아'는 인터넷을 통한 자동 업그레이드가 가능해 애플리케이션의 기능을 지속적으로 진화시킬 수 있다"며, "향후에 파크론의 스마트 기능을 탑재한 가전제품들이 개발되면 '파크로니아'를 통해 스마트폰의 애플리케이션으로 컨트롤이 가능해져 '파크로니아' 홈 네트워크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미래의 가정을 더욱 편리하고 쾌적하게 할 수 있는 날도 멀지 않았다"고 전했다.

한편, 2012년 온수매트의 첫 시장을 연 파크론은 그 해 홈쇼핑 방송 6회 연속의 온수매트 매진 기록을 시작으로 매년 새로운 모델과 디자인으로 고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으며, 2015년형 제품은 디자인뿐만 아니라 차세대 스마트폰을 활용한 혁신적인 기능으로 고객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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