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서울국제유아교육전] 오가닉팩토리, 안전한 휴가 위한 아동 외출용품

취재2팀 201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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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닉팩토리(대표 서성열, www.organicfactory.co.kr)는 오는 21일(목)부터 24일(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2회 서울 국제유아교육전'에 참가해 키즈 트레이로도 알려진 카시트 트레이 '지니 트레이'를 비롯한 차량용 아동 외출용품을 선보인다.

지니 트레이는 유아동의 차량 이동 필수품인 카시트에 장착해 아이들이 차량 이동 시 지루해 하거나 카시트를 거부하지 않도록 도와준다.

다양한 모양의 밴드오거나이저는 물컵이나 태블릿PC 등을 고정해 아이들이 카시트에 쉽게 적응하도록 도와주며 다양한 무늬의 패턴은 지루하지 않게 차량 이동을 도와준다. 또 차량에서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나 야외에서 아이들의 간이식탁, 간이책상으로도 활용이 가능해 휴가 시즌을 맞아 나들이 필수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또, 안전벨트 베개 지니필로는 차량 이동 시 안전벨트로 인한 목 졸림을 막아주고 잠들 때 목이 쳐지지 않도록 지지해 주도록 안전벨트에 연결하는 디자인 특허까지 등록되어 안전벨트를 불편해 하는 아이들이나 어른들 모두 자연스럽게 안전벨트를 착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카시트 트레이인 지니 트레이와 안전벨트 베개 지니필로는 휴가철 장거리 차량 여행이 많아진 요즘 야외용 간식트레이와 여행용 베개의 역할을 할 수 있어 아이들과 함께 바캉스를 떠나는 엄마 아빠들의 수고를 덜어주고, 위생적이고 편리한 차량 이동/야외 활동이 가능하게 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서울국제유아교육전에서 새로운 디자인을 선보이는 오가닉팩토리의 북유럽스타일 패브릭바스켓은 다양한 아이들의 장난감이나 용품 등을 손쉽게 정리할 수 있게 해주고, 방수 처리 원단을 사용해 빨래 바구니로까지 쓸 수 있는 다목적 정리함이다. 정리함의 기본적인 기능에 인테리어 효과까지 가져다 주어 최근 북유럽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은 주부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제품이다.

오가닉팩토리는 현재 국내외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차량용 안전용품부터 가정용 수납함까지 라인업을 바탕으로 향후 다양한 종류의 아이디어 상품을 출시하고, 다양한 체험 이벤트를 통해 주부들이 직접 제품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다.

국내 유일의 유아교육전시회인 '제32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www.educare.co.kr)'은 20년 이상 지속되어 온 국내 최장수 유아교육, 용품 관련 전시회로 이번에는 '좋아서(좋은 엄마와 선생님! 아이 꿈 찾아주기!)'라는 메인 테마를 가지고 900부스 250개 기업이 참가할 예정이며 오르다코리아, 잉글리시에그, 베이비리그, 노부영, 촉촉이모래, 맘스보드 등의 교육업체가 신제품을 선보인다.

→ '제32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 뉴스 보러가기


이해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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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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