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아, 초박형 비즈니스 스마트폰 'E71' 일본 공개

김훈 200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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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노키아는 10mm 두께의 초박형 비즈니스 스마트폰 'E71'을 일본 이동통신사인 소프트뱅크를 통해 30일 일본시장에 공개했다.

'E71'은 풀 쿼티 키보드를 장착한 스마트폰 중 가장 얇은 10mm 두께를 채용했으며 모바일 운영체제는 심비안의 'S60'을 채택했다. 또한 HSDPA와 무선랜, 내비게이션 기능을 지원하며 오토포커스를 지원하는 320만 화소 카메라를 장착했고 8GB까지 메모리를 확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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