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론, 세계 어디서나 조절 가능한 스마트홈 온수매트 개발

이윤 201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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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 전문 기업 파크론(www.parklon.co.kr)이 스마트폰을 이용해 컨트롤할 수 있는 2015년형 스마트홈 온수매트를 개발했다.

기존의 온수매트가  단순히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기능을 활용한 리모콘 기능만 가지고 있었다면 이번에 개발된 온수매트에는 스마트폰의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세계 어디에서나  컨트롤할 수 있는 국내 최초의 기술이 장착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

파크론 스마트홈 온수매트에 적용된 차세대 IT 기술인 IOT(Internet of things, 사물인터넷) 기술은 게이트웨이 역할을 하는 '파크로니아'를 기반으로 스마트폰과 온수매트를 연결하는 시스템이다.

온수매트의 구성품인 '파크로니아'는 인터넷을 통해 자동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며 애플리케이션의 기능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특히, 향후에 파크론의 스마트 기능을 탑재한 가전제품들이 개발되면 '파크로니아'를 통해 스마트폰의 애플리케이션으로 컨트롤이 가능하게 돼 게이트웨이를 활용한 홈 네트워크 시스템 구축도 가능하게 된다.

파크론 관계자에 따르면 "IOT 기술은 인간과 사물, 서비스의 세 가지 분산된 환경 요소에 대해 인간의 명시적 개입 없이 상호 협력적으로 센싱, 네트워킹, 정보 처리 등 지능적 관계를 형성하는 사물 공간 연결망으로 볼 수 있다"며, "파크론은 고객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능성, 안전성, 편리성 등을 더욱 고려해 온수매트를 시발점으로 홈 네트워크 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2012년 온수매트의 첫 시장을 연 파크론은 그 해 GS 홈쇼핑 방송 6회 연속 매진 기록을 시작으로 매년 새로운 모델과 디자인으로 고객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는 매트 전문 기업이다. 2015년형 제품에 적용된 차세대 스마트 홈 시스템의 혁신적인 기능 또한 더욱 새로워진 디자인과 더불어 매트 시장의 새로운 기준이 될 것으로 보인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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