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아 600여명 감원 금융위기에 움찔!

김훈 200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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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세계적인 금융위기 여파에 휴대폰 업계 절대강자인 노키아도 움찔했다.

세계 1위 휴대폰 기업인 노키아가 마케팅과 리서치 부문 등에서 600명 정도를 감원할 계획이라고 4일(현지시각) 밝혔다.

노키아는 마케팅 부문에 450명을 감원할 예정이며 리서치 부문에서 리서치 부문에서 130명 정도를 줄일 계획이다.

글로벌 금융위기로 선진국 휴대폰 시장 성장이 정체되고 있고 신흥시장도 소폭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노키아도 구조조정을 통한 자세 낮추기에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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