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자기가 선보인 2009년 소띠 해 도자기 달력접시

박유진 2008-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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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한국도자기(대표: 김영신, www.hankook.com)가 근면과 우직함을 상징하는 2009년 '소띠 해' 도자기 달력접시를 선보였다.

2009년 소띠 해 달력접시는 목가적인 느낌의 수채화 접시와 민화작가 청정 정화순 선생의 일송권농도를 주제로 한 두 작품으로, 어미 소가 송아지를 보듬어주는 평화로운 정취와 새벽녘의 해를 보며 소를 이끌고 일터로 향하는 농부의 모습을 각각 담고 있다.

한국도자기 김무성 상무는 "매년 선보이는 달력접시는 12간지의 각 동물이 상징하는 축복의 의미를 담아 만든다"며 "다가오는 새해는 우리민족에게 더없이 친근한 해인만큼 항상 좋은 소식만 가득한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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