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에서 친환경 웰빙 주거 느낄 수 있는 대단지 시대 열려

윤주희 200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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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현대건설(대표 이종수, www.hillstate.co.kr)이 삼성동 AID차관아파트를 재건축한 삼성동 힐스테이트의 12월 11일 입주(예정)을 앞두고 입주자들을 대상으로 사전점검 행사를 개최했다.

현대건설은 삼성동아파트를 강남에 첫 입성하는 힐스테이트란 점에 큰 의미를 두고 회사가 추진하고 있는 '카본-프리(Carbon-Free)' 전략에 맞게 매머드급 규모의 자연친화적 환경을 조성했다. 산책로와 각 동 앞뒤에는 모과나무, 감나무, 산수유는 물론 도심에서는 보기 힘든 복숭아, 자엽자두 나무등 10여종 400여주의 과일나무를 심었다. 조경면적만 대지의 40%이상을 넘게 시공되었다.

삼성동 힐스테이트는 입지 여건에서도 관심을 받고 있는 단지로, 경기고, 영동고, 언주중교, 언북초등교, 학동초등교 등 다양한 학교들이 모여 있으며, 인근에 선릉공원, 한강시민공원 등 풍요로운 녹지 환경, 다양하고 접근이 용이한 광역도로망, 코엑스, 현대백화점 등 생활 편의 시설도 인근에 위치해 있다.

교통여건도 삼성로, 도산대로 등에 인접해 있어 강남․서초․강동 등 강남을 중심으로 이동이 용이하고, 올림픽대로, 영동대교, 청담대교를 통한 교통권이 용이하다. 또한 7호선 강남구청역과 청담역이 도보로 5분 거리인 더블 역세권이다.

현대건설측은 "삼성동 힐스테이트가 서울 강남 지역에서도 최고의 지역으로 꼽히는 삼성동 일대의 대규모 단지로서 이 지역의 랜드마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단지 인근 부동산 관계자는 "최근 인근 잠실 2단지, 방배 자이 등 강남권 주택공급량이 많은 상황이라 물량이 많이 나와도 실제 계약률은 저조한 편이다"면서도 "인근 단지에서 찾아볼 수 없는 조경이나 강남 생활권 한복판이라는 것과 교육환경 등이 잘 어우러져 주목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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