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론, 스마트홈 온수매트 세계 시장 주목 받아

이윤 201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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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온수매트의 첫 시장을 열고 매년 새로운 기능과 디자인을 소비자들에게 선보여온 매트 전문 기업 파크론(www.parklon.co.kr)에서 스마트폰을 이용해 컨트롤이 가능한 2015년형 스마트홈 온수매트를 개발 해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파크론 스마트홈 온수매트에는 차세대 IT 기술인 IOT(Internet of things, 사물인터넷) 기술이 적용 돼 있어 게이트웨이 '파크로니아'를 통해 세계 어디에서나 스마트폰의 애플리케이션으로 제어가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멀리 떨어진 부모님이나 외국에 유학을 간 자녀, 거동이 불편한 환자 등을 위해 원거리에서도 온수매트를 제어해 줄 수 있는 이 기술은 온수매트로는 국내 처음 도입돼 업계에서는 2세대 이상 앞선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

2015년형 스마트홈 온수매트는 스마트폰을 통한 제어 기능 이외에도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돼 있어 누웠을 때 배김이 없고, 온수보일러와 호스, 매트가 개별적으로 분리가 가능해 일반 거실매트나 침대의 매트리스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특히, 세라믹히터 방식을 사용해 저전력 고효율로 가정의 난방비 걱정도 줄일 수 있다.

파크론 관계자는 "여러 소비자들의 설문조사를 거쳐 소비자들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가격, 기능,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온수매트를 개발했다"며, "회사의 경영 원칙은 좋은 제품을 좋은 재료로 만들어 소비자들에게 가장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 원칙을 기본으로 기능과 안정성에서 가장 뛰어난, 이상적인 제품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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