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사진에 대한 정보는 주고 받고 추억은 함께 간직하는 사진동호회 카메라스쿨(www.cameraschool.co.kr)이 본격적인 커뮤니티 서비스를 시작했다.
카메라스쿨은 사진에 대한 정보를 다루는 커뮤니티로 학교의 모습을 담고 있는 사진 커뮤니티이다. 회원등급은 학년으로 나누어져 있고 처음 가입하면 학년 없이 입학중이 된다. 학년은 1학년, 2학년, 3학년으로 구분되고 각 학년으로 진급하기 위해서는 과제를 수행해야 한다. 과제란 게시물, 댓글 등 커뮤니티 활동의 기본적인 것으로 적극적인 참여를 권장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한다.
회원들의 활동량에 따라 포인트가 부여되는데 그 포인트의 활용은 다양하나 그 중 하나 '카스아이콘'구매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카스아이콘'이란 포인트를 이용해 현재 자신이 보유한 장비 아이콘이나 구매를 희망하는 장비를 아이콘으로 구매함으로써 대리만족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그리고 학교를 연상하게 만든 카메라스쿨은 각반에 반장 및 부반장등 학급 임원을 두어 온라인에서는 회원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원활하게 하고 오프라인에서는 모임을 주관하게 했다.

<사진설명 : 오픈스튜디오에서의 활동 모습>
카메라스쿨은 온라인 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에서의 모임을 활성화하기 위해서 논현역(서울, 지하철 7호선) 사거리에 위치한 오픈스튜디오를 마련했다. 매주 토/일요일에는 오픈스튜디오에서 회원들이 서로 교류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했으며, 특히 토요일은 자유롭게 촬영할 수 있는 장소로 일요일에는 전문 강사진들을 초빙해 카메라 기초반/인물반/제품촬영반의 강좌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설명 : 오픈스튜디오 전경>
카메라스쿨 운영자는 "학교"라는 공간은 우리 삶의 초석이 되는 공간이었고, 그안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으며 추억 또한 많은 곳"이라며, "사진, 카메라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이 학교처럼 같은 테두리 안에서 함께 공부하고, 정보도 교환하며 재미있게 놀수 있는 공간이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카메라 스쿨이 탄생되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