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자기, 3000개 보석 장식된 크리스마스 트리세트 출시

박유진 2008-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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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한국도자기(대표 김영신, www.hankook.com)가 총 3000개의 보석을 박은 크리스마스 트리세트를 선보였다.

도자기 화병과 10개의 트리 장식으로 이뤄진 크리스마스 트리세트는 스와로브스키 원석 3000개를 세공한 최고급 기프트 세트로 구성됐다. 화병에는 각각 180여 개의 원석으로 장식된 15마리의 사슴무늬가 새겨져 있고, 스노우 볼모양의 도자기 트리장식 역시 모두 스와로브스키 원석으로 치장했다.

보름 이상이 소요되는 크리스마스트리 제작은 원석 하나하나를 일일이 수작업으로 박은 섬세한 작업 끝에 완성된다. 그렇기 때문에 대량생산이 어려워 선주문 제작 방식으로 한정 수량만 판매된다.

올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스와로브스키와 보석 장식 도자기 특별전을 기획한 한국도자기는 머그와 커피잔, 디너 세트 등 원석으로 장식된 도자기 세트를 함께 선보였다. 해외 명품 시장에서의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고급화 전략 차원에서 기획한 이번 행사는 한국도자기의 명품브랜드인 '프라우나' 제품을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한정 판매한다.

한국도자기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인 원석장식 트리와 도자기 세트는 희소성과 예술성을 함께 갖춘 최상급 패키지로 구성했다"며, "시간이 지날수록 값어치를 더하는 품격을 담아 만들었다"고 밝혔다.

롯데 백화점과 신세계 백화점에서 선주문 예약 판매되는 트리세트는 300만원, 160만원, 60만원에 판매된다.

<별도 구매가능 제품>
스노우볼 트리장식 1pc - 3만 5000원
크리스마스종 1pc - 2만 4000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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