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MSUNG Mobile, 중국에서는 귀한 선물로 인식돼 – 삼성휴대폰 프리미엄현장 5편

박병주 200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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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JING, China (AVING Special Report on 'World Class Brand in China') -- <Visual News> 中國特別取材Team - ‘World Class Company 현장을 가다 IV’
< World Class Brand in CHINA – 北京, 上海, 靑島, 廣州, 杭州 編 >


상해시내 한 점포에 들렀을 때 취재팀은 흥미로운 장면을 목격할 수 있었다. 장년의 한 남성이 결코 싸지 않은 삼성휴대폰(E758 – 4,280위안, 한화 약 60만원)을 한꺼번에 4대씩이나 구매하는 장면을 포착한 것이다. 함께 온 다른 남성이 사진촬영과 인터뷰를 거절하는 바람에 직접 대화를 나누지는 못했지만, 취재팀이 판매사원에게 왜 4대를 한꺼번에 구매했는가라고 질문했더니 “선물용으로 구매했다”며 “기업체 사장으로 보이는 남성이 같이 온 사람들에게 선물하기 위해 구매했으며 재고가 3대 뿐이어서 한대는 따로 구해서 드리기로 했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 취재팀이 매장에 막 도착했을 때 장년의 한 남성이 4대를 한꺼번에 구매하고 있었다. 알고 보니 모두 ‘선물용’)

동행한 삼성관계자는 이에 대해 “삼성휴대폰은 중국의 ‘돈’ 많은 소비자들로부터 선물용으로 인기가 높다”며 “중국인들이 가장 받고 싶은 선물 중의 하나일 것”이라고 귀띔했다. 취재팀은 중국에서 귀한 선물로 인식될 정도로 인기를 얻고 있는 삼성휴대폰이 ‘프리미엄브랜드’로서 확실히 자리를 굳혔다고 자평했다.

<中國特別取材TEAM : 취재1팀장 박병주 보도본부장, 최소영기자, 곽민정기자, 서민호 편집팀장>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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