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컴퓨팅, 가상 컴퓨팅 솔루션 X550 CES에서 기술 혁신상 받음

신승호 2008-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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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가상 컴퓨팅 단말기 선두기업인 엔컴퓨팅 주식회사(대표 송영길)이 새로운 가상 데스크탑 키트인 X550이, 오는 1월에 미국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의 가전 및 정보통신 전시회인 CES(Consumer Electronic Show) 2009 에서 기술 혁신상을 받게 되었다고 17일 밝혔다.

(사진설명: 송영길 사장)

엔컴퓨팅 X550은 한 키트당 5명씩, 2개의 키트를 장착할 경우에는 총 11명의 사용자가 동시에 하나의 PC를 공유해서 쓸 수 있는 시스템으로서, 이기능을 채택하면 1인당 $100이하의 비용으로 컴퓨터를 사용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비용절감에 획기적인 시스템이다.

이런 엔컴퓨팅의 가상 컴퓨팅 솔루션은 오늘날 PC들이 고사양화 되면서 대부분의 어플리케이션들이 컴퓨터의 아주 작은 일부분의 자원만을 사용한다는 데 착안한 것이다. 이런 남는 자원을 이용함으로써, 가상적으로 여러 대의 가상 데스크탑 화면을 만들어 주어서, 여러명의 사용자가 마치 자신의 컴퓨터를 독립적으로 쓰듯이 한대의 컴퓨터를 사용하는 시스템이다.

엔컴퓨팅의 X550 가상컴퓨팅 솔루션은 내년 1월 8일부터 11일 미국 라스베거스에서 열리는 CES 전시회에서, 이노베이션 쇼케이스 관을 통해 전시될 예정이며(Hilton Hotel, 부스번호:46034~7), 한국에서는 12월부터 총판인 (주)머스타드 커뮤니케이션사(대표이사 홍찬의, www.mucs.co.kr)를 통해 시판에 들어갈 예정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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