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론, 스마트홈 온수매트 ··· 소비자 중심 기능들로 차별화 선언

이윤 2014-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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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 전문 기업 파크론(www.parklon.co.kr)이 소비자 중심 기능들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2015년형 스마트홈 온수매트를 개발하면서 기존 제품들과 차별화를 선언했다.

파크론은 스마트홈 온수매트 개발 첫 단계부터 설문 조사를 통해 소비자들이 가장 원하는 기능을 압축해 저전력·고효율, 고른 열전도성 및 활용성에 중심을 두고 제품을 개발해 왔다.

먼저, 저전력· 고효율을 위해 일반 금속보다 열전도와 내구성이 뛰어난 세라믹히터(Aluminum oxide) 방식을 사용해 안정성을 더하면서도 난방비 걱정을 줄였다. 또한 LHSG공법을 개발해 호스로 인한 불편함과 열의 불규칙적인 분포를 완화해 오래 누워 있어도 호스의 배김이 전혀 느껴지지 않고 매트 전체에 열이 고르게 분포된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이 외에도 온수보일러와 매트 사이의 호스를 분리할 수 있어 온수매트로 사용하지 않을 때는 일반 침대 매트나 거실 매트로 활용 가능하며 호스 길이를 연장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도 특징이다.

아울러, 핵심 기능이라고 할 수 있는 차세대 IT 기술인 IOT(Internet of things, 사물인터넷) 기술은 게이트웨이 '파크로니아'를 통해 세계 어디에서나 스마트폰의 애플리케이션으로 온수매트 제어가 가능하도록 했다.

즉, 멀리 떨어진 부모님이나 외국에 유학을 간 자녀, 거동이 불편한 환자 등이 이용할 때에도 원거리에서 온수매트를 제어할 수 있는데 이 기술은 온수매트로는 국내 처음으로 도입된 기술로 향후 지속적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파크론 관계자는 "매트를 전문으로 생산한 21년의 노하우와 소비자들의 니즈를 통해 스마트홈 온수매트를 개발했다"며, "좋은 재료로 좋은 제품을 만들어 소비자들에게 가장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것이 회사의 최우선 경영 원칙인 만큼 이 원칙을 기본으로 기능과 안정성까지 뛰어난 가장 이상적인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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