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어다이나믹, 플래그쉽 이어폰 'DX시리즈' 출시

남정완 2014-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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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솔루션(대표 이홍, beyerdynamic.co.kr)은 독일 프리미엄 음향기업 베이어다이나믹의 이어폰 신제품 'DX 시리즈'를 출시한다.

'DX시리즈'는 이어폰 개발에 비중을 두지 않았던 베이어다이나믹이 자신있게 내놓은 최상위 이어폰으로써, 커널형 구조에 강력한 네오디뮴 다이나믹 드라이버를 이식하여 완벽한 저음 특성과 깔끔한 고음 재생을 자랑한다. DX시리즈의 상급모델인 DX160iE는 플랫한 사운드로 튜닝됐으며, DX120iE는 좀더 강력한 베이스 사운드로 튜닝됐다.

블랙의 심플한 디자인과 사운드의 완성을 위해 풀 메탈 하우징을 채용하였으며, 두 제품 모두 47Ohm의 임피던스로 제작이 되었는데, 이는 개인의 청력을 보호하기 위해 최근 마련된 유럽기준인 IEC 50332-1-2의 기준을 맞추기 위함이다.

또한 이어팁을 7종류로 제공해 자신의 귀에 꼭 맞게 사용할 수 있도록 배려했고, DX160iE는 최상의 착용감을 제공해주는 컴플라이사의 폼팁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케이블은 중간에 분리되어 단선이 발생했을 때 케이블만 교체하여 재사용이 가능하도록 하였으며, 아답터를 제공하여 친구 혹은 연인과 같이 음악을 공유해서 들을 수 있다.

제품의 보호와 이동을 위해 DX160iE는 하드케이스를 제공하고, DX120iE는 소프트 파우치를 제공한다.

제품 가격은 DX 160 iE(16만9000원),  DX 120 iE(12만9000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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