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올해의 제품] 대성정보 버스용 블랙박스 'Bus DVR System'

최민 200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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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vip') -- <Visual News> 대성정보(대표 이종현 www.busdvr.com)의 차량용 블랙박스 'Bus DVR System'이 글로벌 뉴스네트워크 에이빙(AVING)이 선정하는 VIP ASIA 2008 올해의 제품(Product of the Year)에 선정됐다.

이 제품은 기존 DVR시스템에 차량용 블랙박스와 운행기록계 솔루션까지 통합한 모델로 운행기록계는 클라이언트들이 요구하는 과속, 급 출발, 개문주행, 스탑사인 등의 운행정보들과 연동해 기록하는 것이 특징이다.

(사진설명: 운행기록계(상)와 DVR시스템(하) 보드. 배선 없이 원보드로 구성해 제품의 안정화를 이뤘다)

또한 이렇게 기록된 정보는 특정부분만의 데이터화된 정보를 볼 수 있는 '검색기능'이 있어 더욱 편리하고 쉽게 운행기록정보를 접할 수 있게 되었다.

내부에 탑재된 GPS는 구글 어스와 연동하며 총 4개의 카메라가 DVR시스템과 연결되어 운행위치 및 위치별 영상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사진설명: 원하는 부분의 데이터만 볼 수 있는 '검색기능'이 있어 손쉽게 운행기록정보를 접할 수 있다)

하드웨어부분도 혁신적인 기능들을 다수 적용했다. 내부구조는 배선이 없는 원보드로 구성해 제품의 안정화를 이뤘으며, 외관재질은 알루미늄 하우징(결 디자인으로 쿨링시스템 극대화)으로 구성해 무게뿐만 아니라 내부에서 발생하는 열도 감소시켜준다.

그 밖에 무게는 기존 제품 대비 3분의 1수준인 900g미만으로 가볍게 구성해 차량 내 진동으로 인한 손실도 최소화 했으며 아래 하단부는 고무재질 등을 활용한 2중 완충장치로 제작했다.

(사진설명: (주)대성정보 대표 이종현 대표가 시상식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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