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올해의 제품] 잉글레시나 지피 프리미엄 유모차

박유진 2008-11-20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vip') -- <Visual News> 이태리 유아용품 브랜드 잉글레시나의 2008년 형 지피 프리미엄 유모차가 글로벌 뉴스네트워크 에이빙(AVING)이 선정하는 VIP ASIA 2008 올해의 제품(Product of the Year)에 선정됐다.

2008년 형 지피 프리미엄 유모차는 미주 지역에서 판매되는 지피와 차별화된 최고급사양 제품으로 부모가 아이를 안고 있는 상태에서 한 손으로 차체를 쉽게 접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버튼방식으로 개폐가 간편한 안전가드, 5점식 안전벨트, 수납공간, 탈 부착이 가능한 컵 홀더 등으로 구성됐으며 브레이크는 원터치 방식으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바퀴는 서스펜션 기능이 있어 지면으로부터의 충격을 완화시켜준다. 등받이는 4단계로 최대 170도까지 각도를 조절할 수 있으며 무게는 8.5kg이다.

이태리 유아용품 브랜드 잉글레시나(Inglesina)는 1963년 리비아노 토마지(Liviano Tomasi) 회장이 Inglesina 브랜드로 유모차(prams and strollers)와 유아용품을 처음 생산하기 시작했으며 'straight from the heart'라는 슬로건으로 40년이 지난 현재 이반 토마지와 루카 토마지(Ivan & Luca Tomasi)가 비센차(Vicenza) 컴퍼니의 가업을 계승하고 있다.

잉글레시나는 끄레델(대표 박영배 www.inglesina.co.kr)이 한국시장에 공식 수입, 판매하고 있다.

(사진설명: 잉글레시나를 한국시장에 공식 수입, 판매하고 있는 끄레델의 박영배 대표)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

영화·방송 촬영장비 전문기업 그린촬영시스템은 4월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