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서울국제유아교육전] 온 가족이 함께 타는 '마이크로 킥보드'

취재2팀 201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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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인포테크이노베이션(대표 김희자, www.mydreamfactory.co.kr)은 오는 21일(목)부터 24일(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2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에 참가해 하반기 출시 예정인 '미니투고(Mini To Go)'와 영·유아부터 성인까지 이용 가능한 '마이크로 킥보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미니투고는 기존의 유아용 '미니시트(MiniSeat) 2 in 1'에 수납 기능과 높이조절 핸들, 스틱 등을 장착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된 제품이다.

독특하고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을 강점으로 내세웠던 '미니시트 2 in 1'에 비해 '미니투고'는 유니크한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실용성을 더했다.

마이크로 킥보드는 연령대와 컬러, 용도에 따라 단계별로 다양한 제품군이 출시돼 영·유아부터 성인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이 회사 김희자 대표는 "최근 자녀와 함께 레포츠 활동을 즐기길 원하는 부모뿐 아니라 출·퇴근 용도나 레저용으로 킥보드를 구매하는 이들이 늘어 성인용 제품의 구매율이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고 말했다.

마이크로 킥보드는 정품등록 절차를 통해 사후A/S가 제공되며 전시 기간 중 부스를 방문하면 온 가족에게 맞는 맞춤 킥보드를 선택, 다양한 킥보드 액세서리들과 하반기 신제품을 직접 시연해 볼 수 있다.

한편, 국내 유일의 유아교육전시회인 '제32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www.educare.co.kr)'은 20년 이상 지속되어 온 국내 최장수 유아교육, 용품 관련 전시회로 이번에는 '좋아서(좋은 엄마와 선생님! 아이 꿈 찾아주기!)'라는 메인 테마를 가지고 900부스 250개 기업이 참가할 예정이며 오르다코리아, 잉글리시에그, 베이비리그, 노부영, 촉촉이모래, 맘스보드 등의 교육업체가 신제품을 선보인다.

→ '제32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 뉴스 보러가기

(사진설명: 하반기 출시 예정인 '미니투고'는 수납기능과 푸쉬카 기능이 추가됐다.)

(사진설명: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이 장점인 '미니시트 2 in 1'은 붕붕카와 킥보드 2가지 기능을 가졌다.)

(사진설명: 레저용으로 즐기는 성인용 킥보드)

(사진설명: 다양한 킥보드 액세서리)

이해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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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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