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올해의 제품] 커머셜 노트북 부문 레노버 '씽크패드 X200'

심범석 200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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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vip') -- <Visual News> 한국레노버(사장 박치만)의 포터블 노트북 X200이 글로벌 뉴스네트워크 에이빙(AVING)이 선정하는 VIP ASIA 2008 올해의 제품(Product of the Year)에 기업용 서브 노트북 부문에 선정됐다.

레노버 X200은 울트라 포터블 노트북으로 평가 받던 '씽크패드 X61'이 와이드스크린을 탑재해 돌아온 제품이다.

씽크패드 X200은 기존 X61의 4:3화면 대신 16:9 와이드스크린을 탑재했으며 더욱 커진 키보드를 장착하고, 울트라 포터블 노트북답게 무게도 줄여 외부 출장이 많은 비즈니스맨들이 즐겨 찾는 노트북이다.

또한, 인텔 센트리노2 플랫폼 기반의 인텔 P8600(2.4GHz) CPU, DDR3 2GB 메모리, 160GB HDD, 6셀 배터리(1.47kg)를 지원한다. 현재 가격은 170만원대(온라인 최저가 기준).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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