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올해의 제품] 퍼시스 사무가구 '엑스페이스'

윤주희 2008-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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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vip') -- <Visual News> 퍼시스(대표 양영일, www.fursys.com)가 선보인 사무가구 '엑스페이스(EXPACE)'가 글로벌 뉴스네트워크 에이빙(AVING)이 선정하는 VIP ASIA 2008 올해의 제품(Product of the Year)에 선정됐다.

엑스페이스는 대용량의 배선을 모두 수용하는 스파인과 수납을 위한 보조선반, 데스크로 구성되어 있다. 140mm(기존 60~80mm)의 넉넉한 스파인이 통신선을 포함한 각종 배선을 모두 간편하게 수용하고, 데스크의 이동을 제약했던 전화기 및 모니터 등 기기를 모두 보조선반에 수용한다.

국내에서 최초로 선보이고 있는 스파인(Spine)은 인체의 중심인 척추의 개념에 착안하여 사무실 내 정보전달의 매개체인 복잡한 배선을 한 곳에 집약적으로 수용하는 축이며, 그 자체로서 공간을 구획하는 기능을 한다.

또한 개인의 성향에 따라 워크스테이션의 구성과 배치를 자유롭게 바꿀 수 있으며 세련된 형태와 다양한 소재, 산뜻한 컬러를 사용해 살아 있는 사무실의 이미지를 전달한다.

엑스페이스는 유러피안 스타일의 커뮤니케이션을 강조하는 디자인으로 국내 사무가구 디자인 트렌드를 선도한 디자인으로 잘 알려져 있다.

(사진설명 : VIP ASIA 2008 올해의 제품 시상식에 참석한 퍼시스의 정석균 상무.)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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