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K-PRINT WEEK] 라미네이트 코팅으로 지워지지 않는 라벨테이프

취재2팀 2014-08-26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부라더상사(대표 홍순명, www.brother.co.kr)는 오는 27일(수)부터 30일(토)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인쇄인의 축제 'K-PRINT Week 2014'에 참가해 부라더만의 독자적인 개발품인 'TZe 라벨테이프'를 선보일 예정이다.

부라더상사는 1961년 재봉기산업을 기반으로 지난 50년 간 고객중심 경영을 바탕으로 성장한 사무기기 및 재봉기 브랜드로 이번 전시에서 대표 제품 중 하나인 라벨 프린터기의 라인업과 차별화된 라벨테이프를 소개한다.

부라더상사의 라벨 프린터에 사용되는 'TZe 라벨테이프'는 인쇄 문자를 투명한 라미네이트 테이프로 보호해 습도와 온도, 화학물질 및 마모에 강하다.

따라서 먼지가 많고 복잡한 환경에서 라벨에 인쇄된 문자를 변형 없이 보존할 수 있으며 오랜 시간 야외에서 직사광선에 노출되어도 색이 변하지 않아 변수가 많은 산업 현장이나, 장시간 보관해야 하는 중요한 파일에 높은 내구성을 발휘한다.

가정용과 업무용뿐 아니라 산업용 휴대용 라벨프린터까지 출시하고 있는 부라더상사는 이번 전시에서 'TZe 라벨테이프'를 접목한 다양한 라벨프린터 라인을 시연한다고 밝혔다.

한편, 'K-PRINT Week 2014'는 한국이앤엑스와 대한인쇄문화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산업통상자원부, KOTRA, 대한인쇄정보산업협동조합연합회, 대한인쇄기술협회 등 관련기관과 단체가 후원하며 국내 제조업체 76개사를 비롯하여 미국, 독일, 일본, 중국 등 26개국 232개사의 세계 유수의 업체들이 참가하여 최신기술과 제품을 선보인다.

방문하는 참관객들의 교통편의를 위해서 서울역, 용산역, 합정역, 대화역과 KINTEX 전시장간의 무료셔틀버스 서비스를 제공하며 K-PRINT Week 홈페이지에서 23일(토)까지 사전등록을 하면 전시회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상세한 안내는 전시회 실무주최측인 한국이앤엑스 K-PRINT Week 2014 사무국(02-551-0102)이나 홈페이지(www.kprintweek.com)를 이용하면 된다.

→ 'K-PRINT Week 2014′ 기사 보러가기

이해선 기자

-

Global News Network 'AVING'

 

산업 기사

일체형 사무실화분 전문기업 창&작은세상에서 부산시설공단(추연길 이사장)에서 운영하는 부산유라시아플렛폼(부산역광장) 내부에 공기정화식물 일체형 사무실화분을 설치해 관심을 모은다.
창틀화분과 파티션화분 우수기업 창&작은세상 (주)태현창호에서 부산시 수영구청에 올해 설치한 일체형 사무실화분이 화제이다.
빅뱅엔젤스(대표 황병선)가 PV용 전도성 스마트 잉크를 개발한 파인나노(대표 박원철)에 투자했다고 밝혔다.
현 정부 최대 역점사업 중의 하나인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스마트시티 페어'에 글로벌 스마트시티 리더기업인 ㈜엠오그린(정명옥 대표이사)이 참여했다.
부민병원은 11월 1일(금)부터 3일(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 1층에서 열리는 '2019 KIMES BUSAN '에 참가해 최근에 도입한 첨단 척추·관절의료기기와 재활치료 장비 및 4차산업 IT 의료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