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RINT WEEK] 미다스컴텍, 최고속 192채널 'Midas 192V' 선보여

남정완 201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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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다스컴텍은 27일(수)부터 30일(토)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인쇄인의 축제 'K-PRINT Week 2014'에 참가해 192채널 UV 레이저 스펙의 UV 플레이트 세터 'Midas 192V'를 선보였다.

MIDAS 192V는 UV Plate Setter로써 192채널 레이저 다이오드를 사용해 2400dpi, 1030x800mm 환경에서 55pph의 최고 수준 노광속도를 실현했다. 정밀 모션 컨트롤 시스템을 도입한 이 장비는 초정밀 리니어모터를 탑재해 안정적인 모션제어와 섬세한 움직임으로 고품질의 이미지를 제공한다. 고출력 레이저 구현으로 컨벤션 플레이트 사용이 가능하며 고안정성을 확보하여 긴 수명의 레이저를 구현했다.

값비싼 판재를 사용하는 타사의 CTP와는 달리, 'UV-Setter'는 일반 소부 PS판과 현상액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어 인쇄판 제작비를 절감하는 효과가 있다. 획기적인 원가절감, 신속한 작업시작과 유지보수, 전자동 시스템 구축으로 생산성을 향상시켜 준다.

한편, 'K-PRINT Week 2014'는 한국이앤엑스와 대한인쇄문화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산업통상자원부, KOTRA, 대한인쇄정보산업협동조합연합회, 대한인쇄기술협회 등 관련기관과 단체가 후원하며 국내 제조업체 76개사를 비롯하여 미국, 독일, 일본, 중국 등 26개국 232개사의 세계 유수의 업체들이 참가하여 최신기술과 제품을 선보인다.

글로벌 뉴스네트워크 에이빙뉴스(AVING News)는 이번 전시회의 글로벌 미디어파트너로서 전시회 현장 뉴스를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 생생하게 전달하며, 모바일 시대에 영상 뉴스에 대한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주요 기업과 제품, 기술을 영상뉴스로 보도하고 있다.

→ 'K-PRINT Week 2014' 기사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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