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QI, 애플 정품 인증 OTG 'G-mobi i-Stick'

최영무 201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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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지 및 메모리 기기업체 PQI(한국지사장 주수현)는 애플 정품인증 OTG인 'G-mobi i-Stick'을 오는 9월 출시한다고 밝혔다.

현재 대부분의 OTG는 안드로이드를 기반으로 출시하고 있어, 애플 유저들은 아이폰, 아이패드뿐만 아니라 맥북의 용량 확장에 있어 제약이 많거나 높은 가격을 지불하여 대용량을 구매해야 했다. 이번 PQI G-mobi i-Stick 출시로 애플 유저들의 니즈(needs)와 원츠(wants)를 한번에 충족시킬 수 있게 됐다.

PQI G-mobi i-Stick은 8GB(그레이), 16GB(그린), 32GB(블루), 64GB(레드)의 4가지 용량을 제공하며 i-Stick 전용 앱(APP)을 설치해 보다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PQI 한국지사 관계자는 "초보 iOS(아이폰/아이패드) 유저들이 가장 어려워 하는 것 중에 하나인 사진 정리를 굉장히 쉽게 할 수 있으며, 특히 아이패드의 사용자의 경우, 용량 확대 시 지불해야 하는 부담스러운 구매 비용을 줄이는 데 큰 기여를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G-mobi i-Stick의 국내 판매는 9월 중순부터이며, 현재 PQI KOREA 공식 홈페이지 www.pqikorea.co.kr 에서 보다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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