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론, 스마트홈 온수매트 베이비페어에서 성공적 론칭

이윤 2014-09-02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매트 전문 기업 파크론(www.parklon.co.kr)에서 개발한 2015년형 스마트홈 온수매트가 지난달 28일부터 31일까지 삼성 코엑스에서 진행된 제26회 베이비페어에서 별도의 쇼룸을 통해 다양한 제품들과 함께 소비자에게 처음 공개됐다.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2015년형 스마트홈 온수매트를 이번 행사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선보이면서 이 회사는 21년의 기업 연혁에 맞게 축적된 매트 기술의 노하우로 온수보일러 자체의 기능뿐만 아니라 온수매트의 기능과 디자인에서도 관람객들의 호평을 이끌어 냈다.

추울 때만 쓰는 온수매트의 고정관념을 과감히 탈피해 고급스러운 침대의 매트리스로 쓰일 수 있도록 매트와 보일러의 호스가 양방향에서 분리가 되도록 만들었고, LHSG 공법을 개발해 호스의 배김 또한 전혀 없어 사용자가 장시간 누워 있어도 편안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난방비 걱정이 많은 가정을 위해 저전력 고효율에 탁월한 세라믹 히터(Aluminum oxide heater)를 장착해 다가오는 겨울철 난방비 걱정을 줄일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 스마트홈 온수매트의 구성품인 게이트웨이 '파크로니아'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세계 어디서나 원거리에서도 손쉽게 온/오프, 온도조절 등 매트를 조절할 수 있게 한 기술로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 외에도 '버블 놀이방매트', '퍼니 블록', '붕붕카 범퍼하우스' 등 다양한 신제품과 파크론의 기존 제품들인 놀이방매트, 폴더매트, 파베 아기띠, 아기침대 등도 이번 전시회를 통해 아이를 둔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파크론 관계자는 "이번 행사 매장은 다양한 신제품과 함께 재미있는 놀이공원처럼 부스가 꾸며져 아이들의 놀이터뿐만 아니라 지친 관람객들에게는 쉼터가 되었으며, 재미난 현장 이벤트와 제품에 대한 문의로 인해 발 디딜 틈이 없었다"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론칭한 2015년형 스마트홈 온수매트뿐만 아니라 자사 제품에 대한 고객들의 소중한 의견을 모아 더욱 좋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5년형 스마트홈 온수매트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 이후에 홈쇼핑과 온라인 등을 통해 본격적으로 판매가 진행될 예정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라이프 기사

'리프' 대여서비스가 선보인 지 일주일 만에 준비한 수량이 전량 매진을 달성했다.
태전그룹이 난데없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10일 태전그룹은 주요 교육포털사이트 검색어에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이탈리아 럭셔리 스포츠 워치 메이커 파네라이(PANERAI)는 종합적 집중 케어 서비스인 'Pam.Guard(팜 가드)'를 통해 파네라이 시계의 국제 품질 보증 기간을 최대 8년까지 연장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고
세계적은 생활가전 브랜드 플라이코(FLYCO)에서는 전문가용 패션 헤어드라이기 'FH6232KR' 화이트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9일(월) 밝혔다.
저출산 현상과 함께 경기침체 여파가 지속되면서 유아용품 시장도 변화를 맞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