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GMV 2014] 반려견과 견주 위한 양방향 IOT 융복합 놀이용품 '볼레디'

권세창 201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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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레디(대표 박승곤, www.ballready.com)는 오는 17일(수)부터 19(금)일까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글로벌 모바일 비전(GMV) 2014'에 참가해 반려견과 견주를 위한 양방향 IOT 융복합 놀이용품 '볼레디(BallReady)'를 선보인다.

볼레디는 견주와 강아지를 위한 볼슈팅과 급식 및 스마트폰과 홈카메라가 연동되는 원격제어장치로 강아지 혼자 놀이와 운동을 동시에 만족할 수 있으며, 기존 단일 제품이 가진 기능들을 복합적으로 재구성한 IOT 융복합 감성제품이다. 스마트폰과 양방향 통신을 통해 콘텐츠 '맞춤형케어정보서비스' 및 보안서비스를 제공한다.

볼레디의 주요 기능은 자동 공놀이 기능과 자동 먹이 공급 기능이다. 강아지가 공 놀이를 5회 하면 간식을 얻을 수도 있다. 이 기기는 스마트폰으로 제어가 가능해 견주가 원격으로 카메라를 통해 놀아줄 수 있으며, 각종 센서들을 통해 강아지의 데이터를 축적해 강아지의 행동 패턴을 분석할 수 있다.

볼레디 관계자는 "이제 볼레디만 있으면 강아지를 혼자 두더라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며, "이를 통해 강아지에게도 적당한 운동량과 자동 먹이가 제공되어 스트레스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밝혔다.

볼레디는 2013년 4월 법인을 설립하고 2014년 7월 벤처기업 인증을 받았으며, 올해 11월에 우선 보급형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현재 국내특허 등록(2건), 출원(10건), 해외PCT출원(1건), 디자인 출원(1건), 상표등록(1건)이 되어 있다.

한편, 미래창조과학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 주최하고 킨텍스와 KOTRA가 주관하는 '글로벌 모바일 비전 2014'에서는 각종 플랫폼부터 애플리케이션, 정보보안 솔루션,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빅데이터, 모바일 장비, 게임 등 혁신적인 모바일 솔루션과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선보일 예정이며, GMV 포럼 및 스타트업 경진대회, IR 세션, 멘토링 세션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GMV에는 미국 실리콘밸리의 위버기즈모(Ubergizmo, www.ubergizmo.com), 영국 아이티프로포털(ITProPortal, www.itproportal.com), 인도 스타트업 대표 미디어 유어스토리(yourstory.com), 중국 최초 IT 포털 예스키(yesky, www.yesky.com), 베트남 통신사 베트남플러스(VietnamPlus, en.vietnamplus.vn), 아프리카 시장의 관문, 남아프리카의 맴번(Memeburn, memeburn.com),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본사를 둔 AVING NEWS(kr.aving.net)가 참여해 주요 기업과 제품, 기술을 전 세계에 보도할 예정이다.

→ '글로벌 모바일 비전 2014' 기사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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