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GMV 2014] 카이노스, 저전력 블루투스인 비콘 기술 응용한 '비콘 보이' 전시

권세창 201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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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노스(KYNOS, 대표 이종민, kynosdays.com)는 오는 17일(수)부터 19일(금)까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글로벌 모바일 비전(GMV) 2014'에 참가해 저전력 블루투스를 활용한 데이터 통신기술인 비콘(Beacon) 기술을 응용한 '비콘 보이(Beacon Boy)'와 '비콘 보이 스캐너(Beacon Boy Scanner)'를 선보인다.

'비콘 보이'는 저전력 블루투스 데이터 통신 기술인 비콘(Beacon) 기술을 기반으로 위치 기반 서비스를 활용하는 것은 물론, 실내의 다양한 사물을 제어하는 사물인터넷(IoT) 영역까지 활용이 가능하다. 물건에 붙여 분실을 방지할 수 있고, 아이나 반려동물과 같이 움직이는 대상의 위치를 알 수 있다. 또한 가정이나 사무실 등에 붙여 스마트폰을 제어하거나 다양한 사물을 제어할 수 있다.

제품은 휴대형과 고정형 두 가지로 구성되어 있고 생활 방수가 가능하며, 배터리를 교체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액세서리, 예를 들어 목걸이, 배지, 팔찌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 '비콘 보이 스캐너(Beacon Boy Scanner)'는 카이노스만이 보유한 전용 단말로 Beacon의 신호를 수신한다.

이 외에도 KYNOS의 Beacon을 구매해 활용할 수 있는 자체 서비스 '비콘 보이 애플리케이션(Beacon Boy App)'과 (Android, IOS) 카이노스의 비콘 단말을 이용하여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는 전용 SDK를 제공하여 다양한 솔루션에 적용될 수 있게 했다.

이 제품은 무선 개인 영역 네트워크를 이용한 위치 추적 시스템(출원 번호: 10-2014-0047405)으로 특허를 받았으며, 현재 도로공사 사업화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고 사업화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파트너들과의 협업을 통해 인정을 받고 있는 추세이다. 향후 'Beacon Boy'와 'Beacon Boy Scanner'를 이용해 친구나 동료들과 공유할 수 있는 기능도 출시할 예정이다.

KYNOS는 Beacon 관련 제품 제조 및 S/W, 서비스 개발 전문 업체로 개인 영역 네트워크를 이용한 태그 위치 추적 시스템 특허를 획득했으며, 비콘의 대중화를 위해 비콘 마켓 전반에 새로운 솔루션을 제안하고 있다. 2014년 법인 설립 후, 현재 'Beacon Boy'와 'Beacon Boy Scanner'를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다양한 매체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미래창조과학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 주최하고 킨텍스와 KOTRA가 주관하는 '글로벌 모바일 비전 2014'에서는 각종 플랫폼부터 애플리케이션, 정보보안 솔루션,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빅데이터, 모바일 장비, 게임 등 혁신적인 모바일 솔루션과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선보일 예정이며, GMV 포럼 및 스타트업 경진대회, IR 세션, 멘토링 세션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GMV에는 미국 실리콘밸리의 위버기즈모(Ubergizmo, www.ubergizmo.com), 영국 아이티프로포털(ITProPortal, www.itproportal.com), 인도 스타트업 대표 미디어 유어스토리(yourstory.com), 중국 최초 IT 포털 예스키(yesky, www.yesky.com), 베트남 통신사 베트남플러스(VietnamPlus, en.vietnamplus.vn), 아프리카 시장의 관문, 남아프리카의 맴번(Memeburn, memeburn.com),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본사를 둔 AVING NEWS(kr.aving.net)가 참여해 주요 기업과 제품, 기술을 전 세계에 보도할 예정이다.

→ '글로벌 모바일 비전 2014' 기사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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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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